한국의 ‘얼죽아’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 10일 AFP통신은 한국은 ‘얼죽아(Eoljukah)’라는 독특한 커피 소비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얼죽아’를 ‘Eoljukah’라고 소리나는 대로 표기한 뒤 “추워서 죽을지언정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뜻의 새로운 한국 격언”이라고 설명했으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인의 국민 음료라고 전했
이디야커피는 내달부터 음료 90종 중 57종의 가격을 200~700원 올린다고 18일 밝혔다. 가격 인상은 2018년 이후 4년 만이다. 다만 대표 음료인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가격은 동결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인건비, 물류비, 원ㆍ부자재 등 제반 비용의 가파른 상승으로 가맹점과 본사의 어려움이 가중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
SPC그룹의 배스킨라빈스는 해외 휴양지를 콘셉트로 한 다양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내놓고 있다.
우선 배스킨라빈스는 파인애플, 청포도 등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한 아이스 음료에 리치맛 팝핑보바를 더한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했다. 팝핑보바는 과즙을 얇은 막으로 코팅한 동그란 펄 형태의 이색 디저트이다. 팝핑보바 음료 3종은 작년 같은 기간에 판매했던 시즌 음
CJ푸드빌이 뚜레쥬르에 양각 아이스 음료컵을 도입해 재활용률을 높인다고 23일 밝혔다.
양각 아이스컵은 인쇄를 하지 않고, 양각으로 브랜드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제작해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기존 아이스컵은 플라스틱 컵 위에 염료를 넣어 브랜드명을 인쇄하는 방식으로 재활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뚜레쥬르는 아이스 음료 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 시즌을 맞아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새로운 음료 용기 ‘던캔(DUNCAN)’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던캔’은 안전한 먹거리에 관한 관심과 배달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했다. 더불어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음료를 마시는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자 고민한 끝에 탄생한 패키지다.
던킨의 ‘던캔’은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동국제강은 28일 여름철 무더위로 지친 현장 직원들을 위해 전 공장에 시원한 음료를 선물하는 'DK아이스데이'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내 온도가 50℃를 넘나드는 철강공장에서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무더위 속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겨내고 있는 임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깜짝 이벤트로 진행됐다.
다날의 자회사 다날핀테크는 오는 31일 까지 CU와 비말차단(KF-AD) 마스크 전상품에 대해 페이코인 결제 50% 할인 이벤트를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비말차단마스크는 식약처 승인을 받은 정식 의약외품으로 우선 3종이 출시된다. 5개입 3000원, 3개입 2500원, 1개입 800원에 판매되며, 페이코인(PCI) 결제 시 50% 할인 가격
테팔이 50배 더 잘 갈리는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를 30일 출시했다.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는 1600W와 35000RPM의 파워 모터로 단단한 얼음부터 딱딱한 견과류, 과일까지 분쇄한다.
파워엘릭스 라이프 6중 칼날 기술로 기존 자사 BL300 모델 대비 최대 50배 더 고운 분쇄가 가능하다. 동시에
이디야커피 매장의 연령대별 커피 구매 큰손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디야커피가 자사의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 ‘이디야 멤버스’ 회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2019년 한해동안 연령대별 구매내역을 바탕으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디야 멤버스는 고객들이 구매 내역을 적립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는 서비스로 현재 이용자는
최근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유통업계의 시선은 벌써 봄을 넘어 여름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말부터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업계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과 신메뉴를 일찌감치 내놓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짧아진 봄 탓에 유통업계는 4월부터 여름 마케팅이 한창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통업체들이 선풍기과 수박 등 여름 상품 판매에 힘을 주고 있다.
먼저 이마트는 이달 29일까지 수박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기존가 대비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당도선별 수박(5kg미만~8kg미만, 11브릭스 이상)은 1만1900
편의점에 아이스음료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철은 얼음 컵에 파우치 음료를 부어 먹는 아이스음료 판매가 급증하는 시기다. 이에 편의점업계는 이른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앞두고 맛은 물론 건강과 환경까지 챙긴 제품, 용량을 업그레이드한 제품 등을 선보이며 아이스음료 대전을 준비하고 있다.
실제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최근 일주일간 아
스타벅스의 콜드 브루 음료 인기가 증가하면서 현재 스타벅스 고객 10명 중 6명 이상이 아이스 커피 음료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커피 음료 판매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콜드 브루 음료 판매 성장세로 아이스 커피 음료의 비중이 64%까지 확대됐다고 9일 밝혔다.
2015년까지는 아이스 커피 음료(51%)와 따뜻한 커피 음료(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마트24가 건강 음료와 간식을 선보이며 웰빙 상품을 강화한다.
이마트24는 6일 자뎅과 손잡고 항염, 항산화, 항암, 면역 증진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노니’가 함유된 파우치 음료 2종(노니청포도, 노니오렌지)을 선보인다.
노니 함유 음료 2종은 30일간
이마트24가 1월 한달 간 커피 매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하루에도 여러 번 커피를 마실 정도로 하루 커피 소비량이 크게 늘고, 최근에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음료) 트렌드에 겨울에도 차가운 커피 판매가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면서다.
이마트24는 지난해 모든 커피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18년 42%, 19년 5
☆ 토머스 셸링 명언
“부부는 덧붙여 말하자면, 가위와 같다.”
칼날이 한가운데에 맺어져 때로는 한 방향으로 붙기도 하고 때로는 반대 방향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가위는 종이나 천을 합심해 잘라 내거나 재단해 나갈 뿐 서로가 상처 주거나 베는 일은 결코 하지 않는다. 갈등과 협상에 관한 게임이론을 주창한 미국 경제학자의 설명이다. 갈등적 상황에서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삼광글라스가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여름맞이 할인 행사ㆍ기획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할인 행사전에서는 내열강화유리 테이블 웨어 ‘글라스락 한상차림 6종 세트’를 18일까지 64% 할인한 특별가에 판매한다. 동시에 가족들의 여름 보양식 준비를 위한 독일 명품쿡웨어 ‘베카 IH 하이브리드 스텐 곰솥(12리터)’은 정상가에서 6
SPC 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심슨 가족(The Simpsons)’ 콘셉트 스토어인 ‘배스킨라빈스 서현로데오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서현로데오점’은 배스킨라빈스와 ‘심슨 가족’을 상징하는 핑크색과 노란색이 조화를 이루는 매장으로, 서현로데오점만의 시그니처 메뉴와 심슨 한정판 굿즈 등을 판매한다. 매장 외관에는 ‘트라이비전(Trivis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쿨링가전을 최대 58% 할인하는 ‘무적의 쿨링가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31일까지 쿠첸 공식 통합사이트 ‘쿠첸닷컴’에서 진행된다. 전기레인지, 블렌더, 선풍기 등 무더운 여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에 대해 최대 58%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기획전에
편의점 CU(씨유)는 업계 최초로 과즙 컵얼음 ‘깔라만시 아이스컵(1000원)’을 20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품명처럼 깔라만시 과즙이 첨가된 얼음을 컵 형태로 담은 상품으로, 원하는 음료만 부으면 어디서나 깔라만시 과즙을 넣은 것처럼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깔라만시 과즙이 최근 소주, 사이다 등 다른 음료와 섞어 마시는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