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NSS의 마지막 내부첩자는 이준이었다.
3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 NSS에 남은 아이리스 윤시혁(이준)의 정체가 밝혀졌다.
윤시혁은 미스터 블랙의 지시를 전달하고자 유중원을 만났다.
윤시혁은 “여자는 지수연(이다해), 남자는 강철환(김일우), 백산(김영철)을 낚기 위해선 정유건(장혁)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에서 이준이 본격적으로 활약을 펼친다.
공개된 사진은 6일 방송될 ‘아이리스2’ 7회의 한 장면이다. 이는 상황실 요원이었던 병진(백성현)과 지헌(이승학)이 현장요원도 병행하게 되면서 시혁(이준)과 힘을 겨루는 훈련현장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이준은 180도 변한 상남자의 면
남성그룹 엠블랙 이준이 '아이리스2'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
2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이준은 폼생폼사 시혁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NSS(국가안전국) 요원으로 투입된 시혁은 부국장 최민(오연수)의 지시로 전대통령 조명호(이정길)의 경호를 맡는다.
시혁은 투입 첫날부터 조명호를 둘러싼 범상치 않은 사건에 휘말려 순탄치
‘아이리스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표민수·김태훈 감독과 배우 장혁 이다해 이범수 오연수 윤두준 임수향 이준 윤소이가 참석해 드라마에 대해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준은 NSS 경호원답게 올 블랙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연기자 이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리스2'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아이리스1'의 두 번째 시리즈로,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 이후 비밀조직 아이리스와 NSS를 둘러싼 암투와 음모를 다룬 작품이다.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