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메이카 3-0 완승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의 강호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을 3-0 승리로 이끌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지동원의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역대 전적에서 대한민국은 자메이카에 2승1무로 앞서게 됐다.
자메이카는 국제축구연맹
NHN블랙픽은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에 유럽 축구 2013-2014 시즌 겨울 이적시장 결과를 모두 반영한 ‘로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들은 독일 명문구단 마인츠05에서 활약할 구자철, 아우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게된 지동원 등 한국선수를 비롯해 후안 마타, 혼다 케이스케 등 새 클럽에서 뛰게 될 세계적인 선수들을 만날 수 있다.
유럽 무대에서 활약중인 국내 선수들이 주말 리그경기 출격을 대기중이다.
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원정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손흥민(바이어 레버쿠젠)은 9일 오후 친정팀 함부르크 SV를 상대로 시즌 2호골에 도전한다.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손흥민이 슈테판 키슬링, 시드니 샘 등과 함께 공격수로 선
아우구스부르크 구자철이 걸그룹 레인보우의 노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구자철은 지난 12월 2일 열린 토크콘서트 '반갑다 KOO'에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구자철은 이상형으로 레인보우 노을이 꼽았다.
노을은 이날 씨스타 보라, 소녀시대 제시카,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등 쟁쟁한 걸그룹 스타들을 제치고 이상형 월드컵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독일에서 맹활약 중인 분데스리가 구자철(아우구스부르크) 선수가 ‘위닝일레븐 온라인’에 합류했다.
NHN은 구자철과 ‘위닝일레븐 온라인’ 모델 계약을 전격 체결하고, 독일 현지에서 촬영한 스토리 영상을 20일 공개했다.
NHN과 일본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공동 개발 중인 ‘위닝일레븐 온라인’은 스페인 레일마드리드의 호날두가 메인 모델로 활약하
지동원과 김현성이 박주영을 대신해 브라질 골대를 정조준한다.
올림픽축구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이 8일 오전(한국시간)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리는 브라질과의 4강전에 나설 선발 출전명단을 확정했다.
우선 최전방 공격수에는 지동원(선더랜드)과 김현성(서울)이 투톱으로 발을 맞춘다.
측면 미드필더에는 남태희(레퀴야)와 김보경(카디프시티)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