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은(42)이 열애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30일 이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나 보다”라며 “둘이 걸어볼까 했더니 바로 셋이 걷게 됐다”라며 임신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연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재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2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도 함께 있어 모두
배우 김성은이 마음속에 남은 미달이와 작별 인사를 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미달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이 출연해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다 내 탓 같다. 지인들에게도 생기면 내 탓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김성은은 “친구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나의 기운이 가서 그런 것 같다”라며 “제가 원흉 같다는
설경구는 솔직했다. 13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국정원 첩보 액션물 ‘야차’ 인터뷰로 만난 그는 작품에 차별화된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팝콘 무비로 접근해도 재미있을 것”이라면서 “시청자가 편안하고 통쾌하게 봤으면 한다”고 했다.
‘야차’는 중국 선양에서 위험천만한 첩보 활동을 벌이는 국정원 요원 지강인(설경구)과 그의 비위 사실을 조
판타지오가 첫 번째 드라마 제작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드라마 제작사로의 행보를 시작한다. 이번 드라마 제작을 기점으로 기존 매니지먼트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종합 콘텐츠기업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판타지오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OCN 드라마 '블라인드'의 제작을 담당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판타지오가 제작을 확정한 OCN 드라마 ‘
영화 ‘타이타닉’에 아역으로 출연한 남성이 수십 년째 출연료를 받아 화제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30세가 된 미국인 남성 리스 톰슨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에 출연했다가 25년째 매년 일정 금액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
영화 ‘타이타닉’은 1997년 개봉한 작품으로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해 성공
쌍용건설은 6일 부산 기장군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4번지에 들어선다. 규모는 지하 3층~지상 15층 3개 동, 전용면적 84㎡형과 146㎡형 총 191가구 규모다. 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 84㎡A형 28가구, 84㎡B형 26가구, 84㎡C형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주인공 이영애의 딸 제니 역으로 열연해 얼굴을 알린 아역 배우의 근황이 16년 만에 전해져 화제다. 당시 12살의 신예였던 권예영 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지금 영화계를 떠나 커스틴 권(28) 중위로 늠름한 군인의 길을 가고 있었다.
한국 유엔군사령부는(UNC) 20일 공식 페이스북에 “커스틴 권은 유엔사 의장대 선임참모로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위생 논란 재점화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30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짓말을 한 적이 없는데 진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매도하는 나쁜 행위들을 더이상 좌시할 수 없어 글을 쓴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달 25일 SBS 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에 지난 2015년 베이
인도의 유명 배우가 급사한 가운데 수천 명의 팬들이 거리로 몰리며 비상이 걸렸다.
30일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인도 발리우드 스타 푸네스 라지쿠마르가 벵갈루루의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46세.
라지쿠마르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히트작 ‘아푸’를 비롯해 30여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인도인들로부터
배우 이재은(41)이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의 ‘만신포차’ 코너에는 이재은이 출연해 화려했던 아역배우 시절을 지나 10년 결혼 생활의 파국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이재은은 “어렸을 때부터 힘들었다. 지금도 행복하다고 느끼지는 못하는 것 같다. 막연히 살았다”라며 “결혼
올 하반기 안방극장은 사극 열풍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판타지 로맨스 사극부터 퓨전 사극, 코믹 수사극까지 다양한 청춘 사극 잇따라 시청자들을 만난다. ‘홍천기’가 호평 속에 종영한 가운데 ‘연모’, ‘옷소매 붉은 끝동’, ‘어서와 조이’가 바통을 이어받아 사극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홍천기’, 사극 열풍 쏘아 올리다
사극 열풍을 일으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곤욕인 가운데 같은 작품에 출연한 아역 배우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아역 배우 김민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서가 주리이고, 주리가 민서였던 그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갯마을 차차차’ 출연 당시 김선호와 함께했던 장면을 게재했다.
이어 김민서는 “직접 본 것만 믿고, 아는 것만 얘기하고…오래오래
그룹 f(x) 출신 배우 고(故) 설리가 2주기를 맞았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 수정구 심곡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설리의 매니저는 설리와 연락이 닿지 않자, 자택을 방문했고 숨져 있는 설리를 발견해 신고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
배우 문근영이 영화감독으로 변신한다.
문근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꿈을 실현해주시는 고마운 분들, 덕분에 세 번째 작업까지 무사히,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촬영에 몰두한 문근영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감독 문근영’이라고 적힌 슬레이트가 인상적이다. 문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재벌 3세 연인 송자호와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했다.
박규리의 에이전트를 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꽃 측은 10일 “최근 박규리와 송자호가 헤어졌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의 영역인 만큼 “밝히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7세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2019년 미술 전시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
SBS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민설아 역을 맡았던 배우 조수민이 법원에서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결정을 받아냈다. 이로써 조수민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 달라는 본안 소송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나오기 전까지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송경근 부장판사)는 최근
에어부산은 부산 벤처 기업 투어스태프와 제휴를 맺어 초소형 친환경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인 ‘투어지’ 요금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투어지는 초소형 친환경 모빌리티를 활용한 비대면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 예약부터 반납까지 모두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요 관광지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10시 개최된다. 올해 광복실 경축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전녹화 영상과 현장 중계방송 방식으로 역대 최소 규모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광복절 경축식은 '길이 보전하세'를 주제로, 일제 침탈의 아픔 속에서도 선열들의 포기하지 않는 의지로 이뤄낸 독립의 터 위에 경제발전과 민주화
올해 광복절 경축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역대 최소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현장 중계방송과 사전녹화 영상 상영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축식은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참석자를 최소화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사전
전 야구선수 홍성흔이 살림 완전 정복에 나선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측은 12일 홍성흔이 새로운 살림남으로 찾아온다고 밝혔다.
여섯 번의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야구계의 전설이자 메이저리그 코치로 활동했던 홍성흔은 '살림남 2'를 통해 살림에 도전한다.
홍성흔은 여섯 번의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