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2회 연속 금메달까지는 이제 한 경기만 남았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이상 화성시청), 김태환(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에서 홍콩에 41-45로 패했다.
아시안게임 펜싱은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경기 초반 발목 부상 악재를 딛고 아시안게임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15-13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
펜싱 여자 플뢰레 박지희(서울특별시청)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박지희는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은 박지희는 결승 진출과 함께 최소 은메달을 확정했다.
세계랭킹 23위인 박
윤정현(25·화성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32위 윤정현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라이언 초이(홍콩)에게 13-15로 패했다. 펜싱 개인전은 동메달 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패한 두 선수에게 동메달을 수여한다.
한국의 아시안게임 남자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단은 대회 여섯 번째 금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근대5종 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테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한 점 차 승부를 잡아내며 4강에 진출했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8강에서 탕쥔야오(중국)를 15-14로 꺾었다.
팽팽한 접전 끝에 승부가 갈렸다. 두 선수는 경기 막판까지 한 점 차 승부를 이어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예선 6전 전승의 기세를 이어가며 8강에 진출했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16강에서 타니크샤 카트리(인도)를 15-9로 꺾었다.
앞서 조별예선 1조에 배정된 송세라는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조 1
임태희(계룡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임태희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16강에서 블라디슬라바 안드레예바(카자흐스탄)에게 13-15로 졌다.
출발은 좋았다. 임태희는 1피리어드에서 6-3으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다. 하지만 2
코오롱그룹은 2023년 세계선수권, 장애인아시안게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서 메달을 획득한 코오롱장애인스포츠단 소속 선수들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한 ‘우수선수 포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스포렉스 서초점에서 진행된 포상식에는 코오롱장애인스포츠단 선수와 보호자, 송승회 단장(㈜코오롱 부사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 김성천 지사장,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29일 일본과의 단체전 준결승에서 패하면서 아시안게임 단체전 3회 연속 우승이 불발됐다.
여자 사브르 대표팀(윤지수, 홍하은, 전은혜, 최세빈)은 이날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42-45로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하며 3위에 그쳤다.
아시안게임 펜싱에선 개
‘윤학길의 딸’ 윤지수(30)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지수는 26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사오야치(중국)를 15대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지수는 1피리어드에서 8-2까지 점수를 벌리며 승기를 잡았다. 2피리어드에서는 한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본선 2일 차인 25일 각 종목에서 태극전사들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25일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조별리그가 진행된다.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홍콩과 카자흐스탄과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e스포츠 강국인 대한민국은 대회 초대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남자
한국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 송세라(세계 랭킹 5위)와 최인정(세계 랭킹 19위)이 나란히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며 한국 선수끼리 금메달을 두고 다투게 됐다.
송세라는 24일 중국 항저우의 디안즈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4강에서 홍콩 비비안 콩(세계 랭킹 2위)을 15-11로 꺾었다.
송세라는 2피리어드
펜싱과 태권도가 대한민국 금메달 사냥을 견인했다. 대한민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회 사흘째인 20일 현재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달성,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순위 3위를 유지했다.
펜싱 사브르의 간판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김지연(30·익산시청)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지연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첸자루이(중국)에게 13-15로 졌다.
2014 인천 대회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던 김지연은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우승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이
한국 펜싱 대표팀이 단체전 마지막 날에 추가 금메달을 노린다.
남자 플뢰레 대표팀과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단체전 마지막 날 경기를 치른다.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는 허준(26ㆍ로저스)·김민규(24ㆍ상무)·김효곤(24ㆍ광주시청)·손영기(29ㆍ대전도시공사)가 20년 만에 금메달 확보에 나선다.
남자
'펜싱' '남현희' '플뢰레'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중국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펜싱 여자 대표팀은 24일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에 승리를 거두며 이 종목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남현희 오하나 전희숙 김미나로 구성된 대표팀 선수들 중 가장 눈길을 끈 선수는 남현희였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ㆍ서울시청)의 남자친구 방송인 왕배가 화제다.
전희숙은 21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기자회견장에서 왕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왕배와 전희숙은 5개월째 열애 중이다.
전희숙의 연인 왕배는 MBC TV ‘악동클럽’을 통해 유명 음반사에 발탁되며 2002년 그룹 ‘보이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본길(25ㆍ국민체육진흥공단), 김정환(31ㆍ국민체육진흥공단), 원우영(32ㆍ서울메트로), 오은석(31ㆍ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24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45대 26으로 꺾었다.
남자 사브르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