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태국을 꺾고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여자부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21-8로 제압했다. 한국은 정규 경기 시간 10분을 모두 채우기도 전인 7분36초 만에 21점에 도달하며 경
아시안게임 무대에 처음 오르는 종합격투기(MMA) 한국 대표팀이 팬들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메달 도전을 향한 각오를 다진다.
로드 FC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 FC 078’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 출정식을 개최한다.
MMA는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에 처음 정식 채택됐다. 대회 공식 종목 체계상 M
세계선수권 첫 메달 손연재
손연재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최초로 메달을 따낸 가운데 아시안게임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터키에 머물고 있는 손연재는 내달 1일 오후 6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일본 선수들과 함께 개인 예선 및 단체 경기를 치른다.
다음날인 2일 오후 6시에는 개인 종합 결승이 열린다. 손연재가 세계 선수권 대회에 이어
밴쿠버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승훈(23)이 한국 빙속 장거리 사상 처음으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승훈은 31일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펼쳐진 스피드스케이팅 5000m에서 6분25초56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이 올해 7회째를 맞는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장거리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
밴쿠버 동계올림픽 영웅 이승훈(23)이 동계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승훈은 31일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펼쳐진 스피드스케이팅 5000m에서 6분25초56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이 올해 7회째를 맞는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장거리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승훈으로서도 동계아시안게임 첫 메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