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평영 기대주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처음 아시안게임에 나선 박시은의 개인 종목 첫 메달이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2초69를 기록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가토 고토미(2분2
한국 사격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막판 승부에서 일본을 뒤집고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사격에서 나온 첫 은메달이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합계 502.9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5
대회 첫날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한국 사격이 남자 공기소총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나선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884.2점을 기록해 동메달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이 새로운 감독과 유망주를 영입하는 등 재정비를 마쳤다.
도봉구는 올해부터 세계 메이저 대회 우승팀 출신 신광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세계 대회 도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신 감독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브레이킹팀 코치 등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하다. 2002년 선수 시절에는 브레이킹 세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
국민대학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협력해 설립한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이 공식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 OCA 인증을 받은 최초의 올림픽대학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6일 진행된 개원식에는 김지용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정승렬 총장, 나창순 아시아올림픽대학원 원장(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등 학계·체육계 주요
80~90년대 한국 남자배구의 전성기를 이끈 장윤창 경기대 교수가 3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인창고 재학 중 국가대표로 발탁된 그는 1978년 세계선수권 4강, 방콕·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 서울 아시안게임 은메달 등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고려증권 창단 멤버로 실업배구 전성기를 이끌었고, ‘스카이 서브’와 타점 높은 공격으로 ‘돌고래’란
LG전자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에게 30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소재 대한럭비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격려금 전달식에는 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부사장, 최윤 대한럭비협회 회장, 이명근 럭비 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스포
한국 유도 여자 70kg급 간판 김성연(광주도시철도공사·28위)이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성연은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0㎏급 결승 일본 니이조에 사키(15위)와 경기에서 허벅다리 후리기 골든스코어 절반패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김성연은 경기 시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19일 인도와 대회 첫 경기에 나선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이날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인도와 조별리그 B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여자 배구는 A, B조 각 상위 4개팀에게 8강행 티켓이 주어진다.
“영미!”
여자 컬링을 보다 보면 “얍”, “업”, “워”, “헐” 등 구호보다 더 많이 들을 수 있는 단어, 김영미 선수의 이름이다. 김은정 스킵이 우렁찬 목소리로 외치는 “영미, 가야 돼!”는 단연 이번 올림픽 최고의 유행어다.
김영미 선수의 포지션은 리드다. 컬링은 팀당 8개의 스톤을 상대 팀과 번갈아 투구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리드,
박진아(25·보령시청)가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진아는 1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라이트급(60㎏) 결승전에서 중국의 인쥔화(24)에 0―2 판정으로 패하면서 은메달을 목에걸었다.
한국은 여자 복싱이 처음 도입된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성수연의 대진운이 좋아 곧바로 4강에 선착
한국 카누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따냈다.
이순자(36ㆍ전북체육회), 김유진(24ㆍ대전시체육회), 이혜란(23ㆍ부여군청), 이민(20ㆍ대전시체육회)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9일 경기 하남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36초890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중국이 1분34초477의 기
*펜싱 이라진, 여자 사브르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인천아시안게임]
이라진(24ㆍ인천시중구청)이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라진은 20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4강 경기에서 리 메이(중국)를 15-7로 꺾고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이라진은 김지연(26ㆍ익산시청)ㆍ쉬엔첸(중국)
유도도선수 왕기춘(26)이 자신의 모교 용인대에 대한 ‘체벌 옹호’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0일 ‘용인대 대신 전해드립니다’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유도부 훈련단의 체벌 문화를 비판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은 비속어와 반말투로 작성, 용인대 훈련 문화를 비판하고 있었다.
왕기춘은 이 게시물에 “나도 후배시절에 많이 맞아 봤고 지
1979년 이탈리아 팔코나라로 이적하며 한국 배구 선수로서는 최초로 해외 진출에 성공한 박기원 현 남자국가대표팀 감독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선수들에게 적절한 조언들을 내놓았다. 박기원 감독은 이탈리아에서의 성공적인 현역 생활을 마친 후 현지 클럽팀을 맡아 감독직을 수행했던 바 있으며 이란 남자대표팀의 감독직을 맡아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하
5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남녀 하키대표팀이 29일(현지시간) 여자부 경기를 시작으로 동반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세계 랭킹 8위인 한국 여자 하키는 29일 오후 1시45분(한국시간 오후 9시45분) 영국 런던의 리버뱅크 아레나에서 중국(세계 5위)과 런던올림픽 A조 예선리그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하키 결승전에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1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도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김희우(44)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 아스타나 카자흐스탄 스포츠팰리스에서 벌어진 대회 톱 디비전(1부리그) 일본과 경기에서 선취골을 뽑았으나 2피리어드 대량 실점한 탓에 1-6으로 역전패했다.
한국은 1986년 벌어진 제1회 삿포로 동계아
한국이 불모지나 다름없는 육상 트랙에서 천금 같은 금메달을 사냥하며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참가 후 첫 ‘노골드 데이’ 위기를 넘겼다.
또 24년 만의 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남자 축구 태극전사들은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대회 폐막을 이틀 앞둔 25일 중국 광저우에서 계속된 메달 레이스에서 여자 허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