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 오예진(광주은행)이 황위웨이(중국)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
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황위웨이를 세트 점수 6-4로 제압했다. 결승에 오른 오예진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첫 세트부터 팽팽했다.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인도를 꺾고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우석, 김제덕, 김우진으로 구성된 한국은 2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스코어 5-1로 제압했다.
출발은 팽팽했다. 한국은 1세트에서 8점, 8점, 9점, 10점, 9점, 10점을 쏴 56점을 기록했다.
인도 역시 9점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대만을 완파하고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구성된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을 세트스코어 6-0으로 꺾었다.
한국은 1세트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세 선수가 안정적으로 과녁을 공략
김제덕(예천군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에서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제덕-강채영 조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아사쿠노 나나미 조를 세트 점수 5-1(39-35 37-37 37-3
한국 여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결승에서 인도에 막혀 은메달에 그치면서 아시안게임 단체전 8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강채영(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모비스)로 구성된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세트 점수 3-5로 패했다.
이
한국 양궁 컴파운드의 김종호(현대제철)가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양궁의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장정웨이를 149-14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종호는
한국 양궁 컴파운드의 ‘14세 신궁’ 강연서(성사중)가 박정윤(창원시청)과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을 145-143으로 꺾었다.
강연서는 1엔드부터 기선을 잡았다.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의 강연서와 박정윤이 나란히 개인전 준결승에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
강연서와 박정윤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각각 인도네시아의 아시리파, 필리핀의 코주앙코에 패했다.
먼저 경기에 나선 강연서는 아시리파를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의 박정윤(창원시청)과 강연서(성사중)가 나란히 개인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선수 모두 4강 관문을 넘으면 결승에서 한국 선수끼리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박정윤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말레이시아의 파틴 누르파테하 맛 살
한국 양궁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강호 인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김종호(이상 현대제철)로 구성된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229-236으로 패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인도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 대표팀 박정윤(창원시청)과 최용희(현대제철)가 마지막 엔드에서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슛오프에서 인도에 1점 차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정윤과 최용희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의 타니파르티 치키타-사힐 라제시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 대표팀 박정윤(창원시청)과 최용희(현대제철)가 중국을 넘어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과 최용희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을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인도-태국 준결승 승자와 이날 낮 12시
세계신기록을 합작한 박정윤(창원시청)과 최용희(현대제철)가 중국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박정윤과 최용희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준결승을 치른다.
준결승은 오전 11시 50분 시작한다. 한국이 중국을 꺾으면 인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오예진(광주은행)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
강채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에서 키르티(인도)를 세트 점수 7-3(28-25 29-28 29-29 28-29 28-26)으로 꺾었다.
앞서 열린 3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빛난 대한민국 선수로 수영의 김우민(강원도청), 양궁의 임시현(한국체대)이 선정됐다.
8일 대한체육회는 중국 항저우에서 대회 결산 기자회견을 열고 김우민과 임시현이 우리나라 남녀 MVP에 뽑혔다고 밝혔다. 김우민과 임시현은 각각 상금 3000만 원을 받게 됐다.
대한체육회가 자체적으로 한국 선수단 MVP를 선정한
올해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된 20살 신예 안시현이 금메달을 걸었다. 한국 선수로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9년 만이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시현은 이날 중국 항저우의 푸양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리커브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안산을 세트 점수 6대 0으로 꺾고 우승했다.
앞서 혼
소채원(현대모비스)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7일 중국 항저우 푸양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전에서 조티 수레카 벤남에게 145대 149로 패해 은메달을 수확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금메달, 혼성 단체전(혼성전) 은메달을 따냈던 소채원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7연패를 달성했다.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6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리자만, 하이리간, 안치쉬안이 나선 중국에 세트 점수 5-3(58-58 55-53 5
대한민국이 양궁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우석(코오롱)과 임시현(한국체대)은 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혼성전 결승에서 후루카와 다카하루-노다 사쓰키(일본) 조를 세트 점수 6-0(38-37 37-35 39-35)으로 꺾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금메달 10개가 걸린 양궁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