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파레이돌리아’·엔씨 ‘아스오라’ 1시간 이상 대기줄 생겨넷마블 신작 3종 출품…시프트업 스위치2 버전 시연현장 반응 개발에 반영…출시 앞두고 게임성 점검
국내 게임사들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TGS)에서 주요 작품을 내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출시를 앞둔 게임을 현지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시연 반응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
엔씨가 일본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삼성전자와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전시 협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관람객은 엔씨 부스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를 이용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베이퍼 챔버를 적용해 게임 구동 과정에서 발생
게임스컴 PC·콘솔 대작 중심…TGS선 캐릭터·팬덤 공략넥슨·넷마블·엔씨·스마일게이트 서브컬처 신작 집결
국내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글로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와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을 전면에 내세운다.
서브컬처 게임은 캐릭터와 세계관을 중심으
게임스컴에 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 참가TGS엔 넥슨·넷마블 등 국내 게임사 출전지스타, AI·웹툰·자동차로 참가 분야 확대
국내 대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26'에 대형 게임사 부스는 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지스타 2026’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지 않고 미디어 대응 등을 위해 현장만 찾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게임 전
엔씨가 올해 1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작과 신사업 분야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레거시 지식재산권(IP)의 성과와 신작 라인업, 모바일 캐주얼 사업 3개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30일 엔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엔씨는 지난해 말에 나온 ‘아이온2’와 올해 초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에 힘입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엔씨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캐릭터 프로모션 비디오(PV)를 선보였다.
엔씨는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PV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캐릭터 PV에는 주요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가 담겼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캐릭터별 설정과 서사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전투 장면과 일상 생활, 시나리오 연출 등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박병무의 전략이 또 한번 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씨(NC)가 올해 1분기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하면서다.
13일 엔씨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557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70% 증가한 1133억원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인 161억원의 7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