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탐지기 판정에 출간 취소ㆍ문체 수정까지‘깊이 파고들다’ 등 AI 표현으로 인식된 단어 늘어인간ㆍ기계 문체 수렴⋯글만으로 구별 어려워져
#미국 작가 미아 밸러드는 공포소설 ‘샤이 걸(Shy Girl)’이 AI로 작성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3월 세계 5대 출판사 중 하나인 아셰트 북그룹으로부터 출간이 취소되는 일을 겪었다. AI 탐지 서비스 팽그램이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른 정보라 작가의 ‘저주 토끼’가 미국 대형 출판그룹인 아셰트북그룹(Hachette Book Group)에 판권이 팔렸다.
13일 ‘저주 토끼’ 판권 계약을 담당하는 그린북에이전시에 따르면 ‘저주 토끼’는 아셰트 출판그룹 산하 알곤퀸과 판권 계약이 결정됐다.
이번 계약에는 전자책과 오디오 판권,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