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승을 올린 유해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도 제패했다.
4일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합계 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개를 연달아 제패한 유해란이 MBN 여성스포츠대상 7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MBN은 26일 유해란을 2026 MBN 여성스포츠대상 7월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해란은 6월 28일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유해란이 최근 4개 대회에서 우승 2회와 준우승 1회를 거둔 상승세를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최근 흐름은 가파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최초로 시즌 그린 적중률 80%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유해란은 5일 현재 2026시즌 49라운드 882개 홀 가운데 704개 홀에서 정규 타수 만에 그린에 올라 그린 적중률 79.82%를 기록하고 있다. LPGA 투어 그린 적중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린 적중은 파3에서 첫 번째 샷,
LPGA 신지은, 10년 만에 다시 정상…스코틀랜드서 통산 2승김아림도 4연속 버디로 준우승…스코틀랜드서 한국 1·2위
신지은(한화큐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오픈에서 10년 만에 우승했다. 김아림(메디힐)은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단독 2위에 올라 한국 선수들이 1·2위를 휩쓸었다.
신지은은 26일(
유해란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앞세워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14일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유해란은 13일자 순위에서 평균 8.06점을 기록해 지난주 7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종전 개인 최고 순위인 5위를 넘어선 새로운 기록이다.
세계랭킹 1위는 평균 14.30점의 넬리 코르다(미국), 2위는 10.63
유해란과 임진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
10일 LPG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일본의 아키 이와이는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8언더파 63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와이는 첫날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 아문디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과 파트너십을 5년 연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문디는 2030년까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 자격을 유지한다.
1994년에 시작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은 유럽 대륙에서 유일한 메이저 여자 골프대회로, 5개의 세계 여자 프로 골프 메이저 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에비앙 리
LG전자가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The Amundi Evian Championship)'에서 초(超)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알린다.
LG전자는 22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25일까지 프랑스 에비앙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