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홈구장인 서울 잠실야구장 식음료(F&B) 종합 운영권(컨세션)을 기존 업체인 아모제푸드가 계속 맡아 이어가게 됐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잠실야구장 관리본부는 △아모제푸드 △아라마크 △아워홈 △풀무원푸드앤컬처를 대상으로 전일 야구장 F&B 컨세션 입찰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거친 뒤 이날 우선협상대상자로 아모제푸드를 선정했
서울시, 잠실 이어 고척돔에 다회용기 사용 도입지난달부터 다회용기 및 반납함 구비해 운영 중
야구팬들이 즐겨 찾는 고척스카이돔(고척돔) 내 15개 식음료 매장에 서울색을 적용한 다회용기가 도입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잠실야구장에 다회용기 사용이 시행된 데 이어 이번 시즌 서울 소재 야구장에서만 약 28톤(t)의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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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5일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패밀리 위크’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는 어린이, 가족 등 고객들이 무대 위 주인공이 되는 ‘오픈 스테이지’ 특별 무대가 펼쳐진다. 오픈 스테이지는 노래, 댄스 등 장르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봄기운 가득한 야외 정원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하는 ‘스프링 온 스푼’ 가든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스프링 온 스푼’은 에버랜드의 봄을 대표하는 음식 문화 축제로, 28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2만㎡ 규모의 장미원 일대에서 1부와 2부로 나눠 펼쳐진다.
5월 7일까
잠실야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다회용컵·용기를 이용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야구장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비롯된 이번 사업은 이달 24일부터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나는 9월 23일까지 지속된다.
23일 서울시는 LG트윈스, 두산베어스, 아모제푸드, 잇그린 등과 ‘제로웨이스트 서울 조성을 위한 잠실야구장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업무협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코로나 19에 따른 위기상황을 고려해 오는 6월까지 예정된 인천국제공항 내 식음매장 임대료 감면 연장 기한을 유예할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인천국제공사는 파리크라상, CJ푸드빌, 롯데GRS, 아워홈 등 6개 운영사업자와 식음료매장 전대차 계약을 맺고 있다.
17일 컨세션 업계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전대차 계약
최근 간편식품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컵밥은 열량이 낮지만 나트륨 함량은 높아 식사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제품은 영양 표시와 실제 함량이 차이를 보였고, 안전 주의 표시가 미흡해 개선이 필요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13개 컵밥 제품을 대상으로 영양성분 함량과 안전성, 표시 적합성 등을 시험, 평가했다고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여파가 다시 인천국제공항에 쏠린다. 정부가 ‘임대료 20%’ 인하 지침을 내놨지만, 입점 업체의 사정은 나아지지 않고 후퇴하는 모양새다. 면세업계는 최장 10년간 운영할 수 있는 연 매출 1조 원 규모의 제1 터미널 면세점 사업권을 포기했고, 인천공항에 입점한 업체는 수백억 원대 적자에 직면하자 ‘임대료 면
외식업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 ‘가성비’ 에 집중하고 있다. 가격 대비 높은 질의 제품과 품질을 뜻하는 ‘가성비’ 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하나의 중요 전략으로 잡고, 이를 어필하기 위한 외식 브랜드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무조건 가격을 낮추기 보다는 음식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원자재 직거
최근 외식업계에 불고 있는 한식 열풍에 따라 음식의 품질을 높인 한식 전문점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기업 ‘한식뷔페’ 일변도 속에서 의미 있는 변화다.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 ‘하누소’는 왕갈비탕부터 명품 한우가 포함된 고급 한정식 코스까지 다양한 한식 메뉴를 다룬다. 특히 하누소 대표 메뉴인 ‘왕갈비탕’의 경우 오픈마켓과 소셜커
인천공항을 주무대로 펼쳐지는 외식 전쟁이 점입가경이다. 올해 1월 인천공항 식음료사업 운영권을 따낸 CJ푸드빌, SPC, 아워홈 등 국내 굴지의 외식기업들이 순차적으로 매장을 열면서 하반기 최대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2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먼저 기선 제압에 나선 곳은 아워홈이다. 회사 내 신구 세력의 경영권 다툼으로 보직 해임된 구지은 부사장이
패션·뷰티·외식 브랜드들이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로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지만 자칫 식상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미지를 개선해 주요 소비층인 젊은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100년이 넘는 브랜드 역사와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헤리티지 컬렉
국내 외식전문 식자재 공급기업 아모제푸드시스템이 산지 직거래 식자재 전문 브랜드 ‘아모제팜(Amoje Farm)’의 BI를 리뉴얼 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아모제팜의 BI는 산지(땅)를 상징하는 브라운 색상의 배경에 신선한 식자재를 상징하는 그린 색상의 ‘Farm’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산지 직거래 식자재 전문 브랜드라는 ‘아모제팜’의 콘셉
MPK그룹과 아모제푸드는 11일 서울 대치동 스칼렛 연회장에서 컨세션 F&B 신규사업권 선정 및 매장 운영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국내외 컨세션 사업의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 종합외식 리딩 컴퍼니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MPK그룹은 국내 25개 컨세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아모제푸드와 협력체제를 구축
아모제푸드가 운영하는 패밀리레스토랑 마르쉐가 한국에 진출한 지 17년 만에 영업을 중단했다.
31일 마르쉐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마르쉐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르쉐 영업이 2013년 6월1일 종료될 예정입니다”고 공지했다.
마르쉐는 국내에 1996년에 처음 들어왔다. 아모제가 스위스 뭬벤픽 그룹과 프렌차이즈 계약을 통해 국내에
종합외식기업 아모제는 이달 1일부터 아모제푸드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995년 덕우 산업을 설립한 이후 2001년 아모제로 사명을 변경한 아모제푸드는 마르쉐를 시작으로 오므토 토마토, 엘레나가든, 카페아모제, 스칼렛등 다수의 외식브랜드를 운영해 왔다. 또한 17년 간의 외식사업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천공항, 잠실야구장, 대명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