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아머사우루스’로 美·英 공략“올해 관련 완구 출시로 수익 극대화”SAMG엔터, ‘티니핑’·‘메탈카드봇’ 투트랙“日·中 등 아시아 시장서 영역 확장”
K-POP과 K-드라마를 중심으로 한 한류 확산 속에서 국내 콘텐츠 기업들이 자체 지식재산권(IP)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해외 방영과 플랫
대원미디어는 13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연결 매출액 929억4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원미디어에 따르면 이번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4.9%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억80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21억2000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비수기임에도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