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심리학 전문가 오은영 박사가 출연 중인 TV프로그램에서 아동 성추행 장면을 방임했다는 논란에 자신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오 박사는 23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 아동 성추행 장면이 논란이 된 것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고 "해당 방송분에 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제가 마치 아동 성
아이 양육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19일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딸 양육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재혼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2년 전, 처음 만난 아내에게 반한 남편은 적극적으로 구애, 교제 끝에 살림을 합치게 됐다. 그러나 그때부터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내의 전혼 자녀인 7살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이른바 ‘정인이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법사위는 7일 오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아동학대범죄 처벌 특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아동학대가 신고되면 즉각적인 조사와 수사 착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경찰관과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현장조사를 할 때 출입할 수 있는 장소를 확대하고 피해
최근 발생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에 의한 신생아 학대 사건 등과 관련해 정부가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1일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의 법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필요한 행정조치를 조속히 시행하고, 앞으로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예방대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비스 제공인력에 의한 아동학
지난해 12월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인천 초등학생 감금 학대사건 발생 이후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경찰청 등 관계당국은 의무교육 미취학 및 장기결석 아동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발생한 중대 아동 학대 피해 사례가 다수 드러났다.
이처럼 최근 수년간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면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 및 치료 프
앞으로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에 대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지 않으면 관련 기관에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에 교육 의무가 있는 기관으로 종합병원과 아동복지시설이 추가됐다.
보건복지부는 '아동복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7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아동학대 예방·신고의무 관련 교육의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