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지급 대상과 지급액을 추가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또 출생 아동에 대한 신고를 의료기관에서 직접 하는 시스템도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포용국가 사회정책 대국민 보고’에서 발표한 ‘포용국가 아동정책 추진방향’에서 아동 양육·돌봄, 아동 건강, 취약아동 보호 등 아동과 관련된 전 분야에서 국가의 책임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이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보건복지부가 2018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무조정실이 22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2018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복지부는 6개 평가분야 중 일자리·국정과제 및 소통만족도 분야에서 ‘우수’로 평가돼 종합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 평가등급은 우수, 보통, 미흡 등 세 가지다.
일자리·국정과제 부문에선 포용적
고용노동부, 환경부, 통계청 등 8개 부처가 지난해 업무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12개 부처는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무조정실은 2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8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고했다.
이번 평가결과는 43개 중앙행정기관의 지난해 업무성과를 일자리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사상 최저인 1명 아래로 추락했다.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작년 합계출산율이 0.96∼0.97명, 출생아 수는 32만5000명에 그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합계출산율 1명 선이 무너진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전례가 없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중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출생아 수다. 인
오늘(15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경제 기사로 ‘한진중공업 채권단 “동서울터미널 연내 팔아라”’, ‘최악 미세먼지에 공기청정기 불티…기능성 마스크 매출도 쑥’, ‘보편적 아동수당 10만 원 오늘부터 신청’, ‘비트코인 다시 400만 원대 붕괴’, ‘포티스, 방탄소년단 화장품 해외 공략…올해 AI 큐레이션 플랫폼 개발’ 등을 꼽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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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6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됨에 따라 15일부터 추가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신규 지급 대상에 대해선 1~3월분이 4월에 소급 지급된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개정 아동수당법 시행에 따라 기존에 부모 소득·재산기준 초과로 아동수당 지급에서 제외됐던 아동들은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아동수당을 새롭게 신청할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경제 동력 확보를 위해 '혁신성장' 드라이브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발표한 신년회견문에서 "혁신으로 기존 산업을 부흥시키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산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기업의 대규모 투자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황금돼지해'로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하는 인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혜택과 제도가 우리네 삶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2019년 달라지는 제도를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안내 책자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본 한 가
문재인 대통령은 2일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서울 중소기업중앙회(그랜드홀)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도 힘쓰겠다”며 “경제발전도 일자리도 결국은 기업의 투자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회는 경제계 등 각계각층과 정부 주요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기업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투자 없이
문재인 대통령은 2일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도 힘쓰겠다”고 말해 경제활력을 찾고자 새해 친기업 행보를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문 대통령은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이날 서울 중소기업중앙회(그랜드홀)에서 경제계 등 각계각층과 정부 주요 인사 300여 명을 초청한 신년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경제발전도 일자리도 결국은 기업의 투
보건복지부는 이달 중순부터 만 6세 미만 아동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아동수당 지급 범위를 ‘소득·재산 하위 90% 가구의 만 6세 미만 아동’에서 ‘만 6세 미만 아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아동수당법 개정안은 지난달 27일 국회에서 통과됐고, 국무회의를 거쳐 1월 중순에 공포된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아동수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새해에 정부가 해내야 할 과제에 대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를, 되돌릴 수 없는 단계로까지 진도를 내야 한다”며 “사람 중심경제가 옳은 방향이고 국민의 삶을 좋아지게 했다고, 더 많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1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
[경제]
◇기획재정부
31일(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국군장병 위문(비공개)
△전자조달법 일부개정안 공포(석간)
△혁신성장 및 소득주도 성장을 지원을 위한 계약예규 개정(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 분석(석간)
◇기획재정부
31일(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국군장병 위문(비공개)
△전자조달법 일부개정안 공포(석간)
△혁신성장 및 소득주도 성장을 지원을 위한 계약예규 개정(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 분석(석간)
△2019년 예산 및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과의 공감을 내년 과제로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구성원 초청 송년 만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1년 동안 수고 많았다. (성과를 내서) 평가받기를 바란다”며 “모두 노동 시간·강도 면에서 역대 어느 정부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열심히 일했고, 그 만큼 성과도 중요하다”고 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국회는 27일 올해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김용균법'으로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개정안 등 민생 법안 83건을 처리했다.
여야는 이날 민생 법안을 비롯해 김상환 대법관 후보자 임명 동의안, 6개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통과시켰다. 또 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을 정보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산안법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다 불의의
'제로페이 서울' 도입, 사대문 안 제한속도 변경,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전 동 실시, 서울 돌봄SOS센터 설치·운영 등 내년도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 제도, 정책 등을 서울시가 한데 모아 소개했다.
서울시는 2019년 달라지는 사업, 시민생활과 연관 있는 제도나 정책 등 미리 알아두면 좋을만한 유용한 정보를 한 데 모은 '2019 달라지는 서울생활
내년 4월부터 소득 하위 70% 노인들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이 월 최대 30만 원으로 인상된다.
26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가 소개한 내년부터 달라지는 보건ㆍ복지 분야 주요 정책들을 보면, 먼저 기초연금이 올해 9월 월 최대 25만 원으로 인상된 데 이어 4월부터 월 최대 30만 원으로 추가 인상된다. 기초연금 상한액 적용 대상자는 소득 하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