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기자 출신 동시통역가 안현모가 울보 남편 '크라이머'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한다.
안현모는 31일 방영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이자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의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전한다.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가 나와의 첫 만남부터 '이 사람은 내 가족이 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더라"
배우 함소원이 시어머니로부터 200년 된 가보를 선물 받고 울컥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그동안 아들 진화와 결혼을 강하게 반대해 왔던 시어머니가 며느리 함소원에게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은팔찌를 선물한다.
이날 시어머니가 함소원에게 건넨 은팔찌는 진화 집안의 며느리들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어머니, 시누이를 공개한다.
3일 방영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제주도에서 결혼 후 처음으로 시어머니와 첫째 시누이를 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진화의 어머니와 첫째 누나는 등장부터 강렬하다.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낀 채 카리스마를 풍기며 제주공항에 도착한다. 한복
'아내의 맛' 이하정이 바쁜 남편 정준호에 대한 서운함을 내비쳤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속내를 털어놨다.
앞서 이하정은 아들을 데리고 영화 촬영차 베트남에 머물고 있는 남편을 찾아 왔다. 이에 정준호는 자신을 보기 위해 온 아내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했다.
정준
함소원, 진화 부부가 부모가 됐음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출연해 자연임신이 됐음을 고백해 축하를 받았다.
이날 함소원은 “말하기도 창피한데 이 나이에 임신을 했다”라며 “신혼집 이사하는 동안 아버지 집에 3주간 머물렀는데 그때 됐나 보다”라고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함
배우 함소원의 임신 소식에 네티즌 축하가 봇물처럼 전해지고 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임신 10주차라는 사실을 알렸다.
19일 방영되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가 산부인과에 방문해 초음파 검사를 하는 모습이 담긴다.
함소원은 앞서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2세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배우 함소원이 결혼 전 진화가 잠수를 탄 사연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함소원은 18살의 나이 차를 알게 된 진화가 이틀간 연락이 없었음을 밝혔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와 사귀다 보니 관계가 너무 진지해져서 안 되겠더라. 나에 대해 이야기 해줘야겠다 싶었다”라며 “나는 한국에서 연예인도 했고 나이도 많
함소원이 어린 남편의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6일 첫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18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함소원‧진화 부부의 2세 계획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함께 출산 정보를 알아보며 “35세 이상이면 고령 임신이라고 한다. 걱정이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43세다.
이어
함소원이 어린 남편의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6일 첫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함소원‧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진화는 아내 함소원을 위해 돼지고기 야채 볶음과 붕어 튀김, 게이름뱅이 밥 등 중국 가정식 한상 요리를 준비했다.
음식을 먹던 함소원은 “고기는 내가 다 먹을 테니
배우 정준호, 방송인 이하정 부부가 결혼 후 첫 동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15일 TV조선 측은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새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한다. 프로그램 초반 고정 출연진으로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프로그램으로,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