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옴부즈만)이 제조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최 옴부즈만이 18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원태와 쌍용전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소 제조기업의 자동화 설비 투자와 금융·재무 분야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 제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태 윤형식 부
인증 업체가 제한적이라는 이점을 이용해 17년 동안 입찰 담합을 지속해온 업체들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는다.
공정위는 삼정전기공업·쌍용전기·한양전기공업·협화전기공업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8억5300만 원을 부과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4개 업체는 직렬리액터와 방전코일을 제작해 판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