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전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싸이맥스와 픽셀플러스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상장기업인 에이텍의 분할 후 재상장도 승인됐다.
싸이맥스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생산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547억1400만원, 순이익 59억9300만원을 냈다.
이미지센서를 주로 생산하는 픽셀플러스는 지난해 매출액 1239억3700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장예심을 청구한 기업은 싸이맥스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3곳이다. 이들을 포함해 현재 상장예심이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 기업 12개사이다.
벤처기업인 싸이맥스는 반도체 제조 업체로, 웨이퍼 이송장비(LPM, EFEM 등)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핵심계열사 사장단 교체 등 독자생존 작업 착수
-레저, 금융, 유통, 하이테크 등 사업구조 다양
보광그룹이 지난 2007년 형제들간의 재산분할을 마무리하면서 2세체제를 구축한 가운데 독자적인 영역에서 각자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광그룹은 지난 10년간 전자 부품·소재·장비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면서 그룹의 핵심사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LCD) 장비기업인 신성이엔지가 최근 독일 센트로썸사와 장비 턴키 계약에 이어 태양전지용 자동화장비 국산화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성이엔지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태양전지 양산자동화장비 시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여 국산화 실현을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태양광 산업은 2010년 36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