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관객 전원이 퍼포머…도미노피자는 직접 피자 만들기오뚜기 ‘나만의 라면’ 체험…삼다수는 한·일 청년과 환경활동
식음료업계의 소비자 마케팅이 ‘보여주기’에서 ‘직접 해보기’로 바뀌고 있다. 신제품을 전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공연의 주인공이 되거나 직접 제품을 만들고 환경활동에 참여하도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제품
가을빛으로 물든 전남광주특별시 강진만 갈대숲이 공연과 체험, 휴식이 어우러진 축제 공간으로 변신한다.
16일 강진군에 따르면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9일간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개최한다는 것.
올해 축제는 황금빛 갈대와 습지, 석양 등 강진만의 자연경관을 중심으로 공연과 생태체험, 전시 등 70여개 프로그
공연 영화 3편 첫 공개…BTS 남미 라이브뷰잉월드타워에 포토존·메시지월…13개 팀 응원 파티
롯데시네마가 24일부터 31일까지 ‘하이브 씨네 페스트 2026’을 국내 극장에서 단독으로 연다. 콘서트 실황 영화와 공연 라이브뷰잉, 함께 응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월드타워에는 사진 촬영과 메시지 전달, 굿즈 구경을 위한 공간도 꾸려 관람 전후 즐길거
'제15회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15∼18일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흥군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다양한 의료체험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람회에는 대학병원과 대학, 의료기관, 관
하이브 아티스트의 공연과 영상을 극장에서 즐기는 ‘하이브 씨네 페스트’가 올해 전 세계 50여 개국으로 확대된다.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공연을 비롯해 세븐틴·투모로우바이투게더·엔하이픈의 콘서트 실황이 상영된다.
하이브는 글로벌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과 함께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50여 개국 1100개 이상의 극장에서 ‘하이브 씨네 페스
누적 관객 70만명·관객 평점 9.5점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8개 도시 투어
뮤지컬 ‘그날들’이 3개월간의 서울 공연을 마치고 전국 투어에 나선다. 7번째 시즌은 새로운 출연진과 무대, 관객 참여 행사로 구성됐다. 9월 대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8개 도시에서 공연한다.
24일 ㈜케이티지니뮤직에 따르면 뮤지컬 ‘그날들’은 전날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이 서울의 분위기를 담은 ‘K-STORY ZONE’을 새롭게 선보인다. 배우와 함께하는 워치파티, 싱어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엠넷플러스를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해 현장 경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5일 CJ ENM에 따르면 ‘KCON LA 2026’에는 올해 신설돼 ‘KCON JAP
‘유스 어드벤처 2026’ 개막…넥쏘 주제 에듀테이닝 전면 배치누적 13억뷰 IP 결합…영상·체험·굿즈로 유입→학습 구조 설계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자동차가 체험형 전시 ‘유스 어드벤처 2026’을 선보이며 어린이·청소년 관람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의 협업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수소 모빌리티를 ‘보고 만지는’ 방식으로
CGV, 기술특별관과 단독 시리즈로 라인업 확장롯데시네마, 사운드 중심 ‘광음시네마’로 체험 강화메가박스, ‘메가 온리’로 희소성 높은 작품 선보여
5월 극장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형 상영 기술과 극장별 독점 콘텐츠를 앞세운 경쟁 구도로 펼쳐진다. 멀티플렉스 3사는 각기 다른 전략으로 관객 유입에 나서는 모양새다.
1일 극장업계에 따르면 CGV는
현대자동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캐치! 티니핑’과 다시 한번 손잡고 성장 세대 마케팅 프로그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SAMG엔터가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티니핑은 유튜브·OTT 누적 조회 수 13억 회를 기록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해당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 사랑의 하츄핑도 관객 124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IP 세계관을 공간에 구현…관광 산업, 체류형 콘텐츠로 진화포토존 넘어 미션·굿즈·F&B까지…덕심 자극하는 몰입 여행
최근 관광업계가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콘텐츠 IP(지식재산권)와 협업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며 확장된 여행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IP 세계관을 공간·어트랙션·식음료(F&B)·굿즈까지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로 구현하는
'만약에 우리', 전 연령층 사로 잡으며 흥행작 등극독립예술영화 부문 1위 '시라트'⋯영화제 영화 인기
1월 영화시장 매출액이 853억원으로 확인됐다.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외화의 강세 속에 구교환ㆍ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와 김형협 감독의 '신의 악단' 등 한국영화가 선전하며 1월 극장가를 이끌었다.
8일 본지가 문화체육관광
넷플릭스와 소니픽처스가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속편 제작에 최종 합의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버라이어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와 소니픽처스는 2029년 공개를 목표로 후속편 개발에 착수했다. 이 때문에 약 4년의 공백이 생길 수 있지만 일정에 따라 개봉 시점은 조정될 가능성도 있
에버랜드가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속 세계관을 현실로 구현함에 따라 이를 체험하려는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실제 케데헌 테마존 오픈 한 달 동안 방문객 수가 15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에 따르면 지난달 말 케데헌 캐릭터와 세계관으로 꾸민 테마존에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LA)가 그룹 세븐틴으로 뒤덮였다. 1년 만에 돌아온 ‘세븐틴 더 시티’를 통해서다. 올해는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넓혀, 팬들의 공연 경험을 단순한 관람 이상의 여행의 영역까지 확장하고자 했다.
23일 하이브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더 시티 인 로스앤젤레스(SEVENTEEN WORLD TOU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실황 상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방탄소년단은 ‘BTS 무비 윅스(MOVIE WEEKS)’ 글로벌 상영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극장에서 팀의 공연 실황을 상영한 대규모 이벤트로 약 한 달간 한국, 미국, 멕시코, 영국 등 83개 국가/지역의 2700여 개 극장에서 진행됐다. 일본에서는
경남정보대학교 총학생회가 가을을 맞아 구성원이 함께 즐기는 '가을 피크닉'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30일 학교 민석광장 잔디마당에서 진행됐으며, 김태상 총장을 비롯한 교내 관계자와 재학생, 유학생, 성인학습자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선 미리 준비한 김밥과 커피,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쿠키가 제공돼 참가자들의 호응
‘세븐틴 더 시티’가 약 1년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온다. 세븐틴은 글로벌 기업 및 현지 공공기관 손을 잡고 한층 확장된 규모의 프로그램을 전개, 새로운 팬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더 시티 LA’가 다음 달 1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도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같은 달 16일~17일 BMO 스
좁혀질 것 같지 않았던 앙숙이 ‘환한 웃음’으로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들에게 대립이 아닌 찐 웃음을 선사해 준 건 다름 아닌 ‘금융치료’였는데요.
넷플릭스와 영화관, 둘은 오랫동안 서로를 앙숙이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은 관계였습니다. 넷플릭스는 플랫폼 스르밍 철칙을 세워왔고 극장 체인들은 그런 넷플릭스를 눈엣가시처럼 여겼는데요. 한국 문화를 배경
“개봉 규모 경쟁작 절반 수준…손 묶인 채 흥행 신기록”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뮤지컬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자체 오리지널 영화로서는 극장 흥행을 노리지 않던 스트리밍 대기업 넷플릭스가 올린 이례적 성과다.
24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개봉 이틀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극장가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마이클’에 대한 관객과 평단의 반응은 엇갈린다. 평단은 냉담하지만 관객들은 열광한다. 영화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말하긴 어려워도, 마이클 잭슨이라는 시대의 기호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들기에 충분했다는 뜻이다.
누구나 마이클 잭슨과의 추억 하나쯤 있다
5월 13일 개봉한 영화 ‘마이클’은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
당신의 아지트는 어디인가? 물론 특정한 한 곳만을 아지트로 삼은 사람도 있겠지만 날씨, 기분, 개인 욕구에 따라 가고 싶은 장소가 달라지기도 한다. ‘2019 시니어 아지트’ 설문조사에서 ‘시니어를 위해 생겨났으면 하는 아지트 유형은?’이라는 질문에 대다수가 문화공간, 학습터, 쉼터를 꼽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즐기고,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쉬고 싶을 때
매주 월요일, 60~80년대 추억의 올드팝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바로 삼익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올디스 콘서트’.
이 콘서트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음악 감상 공연으로, 종로2가 ‘문화공간 온’에서 리퀘스트 생방송 프로그램 ‘3시의 다이얼’을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1호 DJ 최동욱이 진행을 맡고 있다. 그가 보유한 수많은 팝 음악 중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