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운전자가 내비계이션으로 신호등의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제공 시스템을 시내 교차로 90곳으로 확대했다.
광교지역 20곳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권선로·경수대로·효원로·팔달로 등 주요 간선도로 70곳에 추가 구축한 것이다.
특히 수원시가 2025년 실시한 시범 서비스 전후 평가에서는 급가속·급감속이 57.1% 감소한 것으
고양특례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차량뿐 아니라 보행 수요까지 분석하는 교통신호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반복적으로 신호를 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교통수요를 읽어 신호 운영에 반영하는 지능형 교통체계다.
18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AI로 보행자와 차량 수요를 분석해 교통신호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시가 이날 함께 제공한 자
현대자동차·기아의 자율주행 배송로봇이 신호정보를 인식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데 성공했다.
현대차·기아는 9일 경기도 의왕시 부곡파출소 앞 횡단보도에서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의왕시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율주행 배송로봇의 횡단보도 주행 실증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연은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 배송로봇 달이 딜리버리가 교통 시스템과 연계를
경찰청-도로교통공단과 MOU실시간 교통신호 정보 확보차량 데이터와 결합해 운전자 편의 향상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16일 경기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경찰청 및 도로교통공단과 ‘미래 모빌리티 시대 대비 데이터 융복합 기반의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희근 경찰청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김용화 현대차·기
서울시가 도심 주요 교차로의 현재 신호색이 무엇인지, 남은 신호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등 서울 C-ITS 데이터를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자율주행 및 교통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V2X(차량·사물 통신) 기반 첨단 시설을 운영 중이다.
오는 5일부터 시민 누구나 서울 C-ITS
앞으로 서울특별시와 청주시에서는 내비게이션(앱)을 통해 교통신호 정보도 확인이 가능해진다. 부산광역시에선 좌회전 감응 신호가 늘어나고 강릉시에서는 회전 교차로 내 안전정보가 제공된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이하 ITS)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할 지자체 42곳을 최종선정했다고 1일 밝
SK텔레콤이 경찰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자율주행 시대 교통문제 해결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신호∙T맵 데이터 공유 및 5G 기술 검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찰청의 교통신호 정보와 SK텔레콤의 T맵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 관련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
황창규 KT 회장이 내년 3월 5G 상용화를 앞두고 5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B2B(기업간 거래)와 B2G(기업 정부간거래) 관련 5G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다양한 분야에서 5G 서비스를 앞세워 기존 고객(B2C) 중심에서 기업과 정부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황 회장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