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현대, 신세계 등 국내 주요 백화점이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7월 24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여름 정기세일을 통해 700여개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본점·잠실점·부산본점 등 모든 점포는 세일기간 내내 ‘여름 시즌 히트 아이템’ 할인전을 열고 페라가모·CK 등 총 12개 선글라스 브랜
◇ 현대백화점, 인 앤 아웃 페스티벌 =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5개 점포에서 ‘인 앤 아웃 페스티벌(In & Out Festival)’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카드 이용고객에게 구매 할인 혜택과 외부 제휴 서비스를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카드는 현대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백화점 전용 신용카드로,
최근 백화점에는 새로운 카테고리 매장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숍’,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이라고 불리는 이 공간에서는 식품, 패션, 리빙,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제품이 모두 판매된다. 브랜드를 위주로 만들어졌던 단일매장이 1세대라면, 패션과 화장품으로 대표되는 품목별 편집매장 형태의 2세대를 거쳐 특정 콘셉트를 중심으로 한 3세대 라이프스타일
인터파크는 24일까지 주방기구 실리트 냄비세트 12종을 시중가보다 최대 68% 할인된 특가에 판매한다.
동일 제품 기준 현재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구매할 때 보다 최대 4만원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는 실리트 제품에는 ‘린도 냄비 4종 세트(38만9990원)’, ‘미니맥스 와일드 오렌지 냄비세트 3종(27만8990원)’, ‘레몬그
쇼핑호스트에 도전한 박나림 아나운서가 100억 완판녀에 등극했다.
박나림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4월7일부터 매주 토요일 홈쇼핑 채널 GS샵(www.gsshop.com)에서 쇼핑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쇼핑호스트에 도전한 박나림은 4월7일 첫 방송에서 '휴롬 천연 원액기'와 '포트메리온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