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편집숍 세포라코리아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3호점을 열었다. 세포라코리아는 지난해 삼성동 ‘파르나스몰점’ 1호점을 시작으로 명동 ‘롯데 영플라자점’에 2호점을 낸 뒤 국내 세 번째 매장까지 오픈했다.
세포라 코리아는 10일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1층 232㎡(약 70평) 규모로 ‘세포라(Sephora)’를 오픈했다. 해당 규모는 유플렉스에 입
유통업체가 설 선물세트 판매전에 ‘맛집’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고객에게 익숙할 뿐 아니라 맛까지 검증된 장수 맛집의 먹거리를 선물세트로 기획 판매해 타 업체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맛집’ 카드는 유통업체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뜸하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린 전략과 맞닿아 있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
쥐는 십이지(十二支)의 첫 번째 동물이다. 이와 관련한 여러 설 가운데 옥황상제의 동물 호출 설화가 있다.
옛날 옥황상제가 동물들을 연회장으로 호출하면서 순서대로 지위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소식을 듣고 가장 열심히 훈련한 소가 호출 당일 달리기 선두에 있었다. 하지만 소 등에 몰래 타고 있던 쥐가 결승선에서 먼저 폴짝 뛰어내려 1등을 차지했다
대형마트에 이어 백화점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다만 공정거래위원회의 판촉비 보상 지침 관련 해석이 모호한 만큼 백화점들은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역력하다.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이 신선식품 등 직매입 상품 위주로 사전 판매에 나선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사전 예판 없이 본판매부터 시작하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총 21일간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1일간 ‘2020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을 시작으로 20일부터는 천호점·중동점·부산점이, 23일부터 판교점·신촌점·미아점 등 9개 점포가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현대백화점은 해당 기간 동안 정육, 수산물, 청과, 가공식품 등 명절 대표 선물세트 200
백화점들이 속속 체험형 매장 도입에 나서고 있다. 체험형 매장은 온라인 유통과 차별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유통업체만의 장점이다. 이들 매장은 소비력이 높은 젊은 고객들의 발걸음을 매장으로 끌어당기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9일 판교점 3층에 편집숍 ‘코너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너스’는 나이 구분 없는 아이템을 판
트로트 열풍에 힘입어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노래교실 강좌’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올 초부터 트로트를 주제로 한 다양한 TV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면서 트로트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바뀌고 있어서다. 여기에 트로트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가 젊은층에 호응을 받으며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로 발전한 것도 한몫을 했다.
24일
현대백화점은 6일까지 신촌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국내 최대 디저트 페스티벌 '과자전'과 함께 프리미엄 디저트 마켓 '과자 백화점 2호점'을 진행한다.
지난해 '과자 백화점 1호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되는 '과자 백화점 2호점'은 '치즈케익팩토리', '웨이브온', '선데이치즈볼', '타쿠미야' 등 총 35개 인기 디저트 브랜드가 참여해
현대백화점은 목동점 3층에 신규 편집숍 ‘코너스(CORNER’S)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너스’는 나이 구분이 없는 아이템을 판매하는 에이지리스(Ageless, 나이 경계가 없는) 편집숍으로, 모든 연령대의 여성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는 공간이다. 매장에서는 잡화·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일
365mc는 지방흡입 주사 람스가 50만 보틀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365mc가 2014년 6월 비만 시술 람스(LAMS)를 발표한 이래 2019년 9월까지 55만 보틀의 지방이 추출됐다. 같은 해 2월 40만 보틀 돌파 후 약 7개월만에 10만 보틀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만하다.
지금까지 람스로 빼낸 지방의 총 부피는 약 2747만cc
유통업체가 ‘맛집’ 경쟁에 발벗고 나섰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줄어들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음업장 매출이 유치 이전 대비 늘어나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다양한 지역의 빵, 떡, 닭강정 등 인기 맛집이 잇달아 입점했다. 신세계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킥고잉'이 출시 1년을 맞았다. 14일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는 1년간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올해 9월 말 기준 킥고잉 회원 수는 31만명으로 집계됐다. 강남구에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 킥고잉은 올해부터 서비스 지역과 운영 대수를 점차 확장한 결과 회원 수가 연초 대비 약 18배 증가했다. 누적 탑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신촌점 유플렉스가 매장 리뉴얼에 나선다. 최근 젊은층이 몰리는 오프라인 명소를 매장에 선보이는가 하면, 글로벌 최대 화장품 편집숍도 유치하는 등 신(新) 소비주체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 고객들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11일 신촌점 유플렉스 4개층(영업면적 2100㎡, 635평)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유한양행 프리미엄 건강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10월 1일부터 유한양행에서 분리돼 독립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한다. 뉴오리진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유한양행은 이를 위해 뉴오리진 사업을 영위하는 푸드앤헬스사업부문을 100% 자회사 유한필리아에 양도하고, 유한필리아의 사명은 유한건강생활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유한양행에서 분리돼 독립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한다. 뉴오리진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공격적인 비즈니스 확장을 꾀하기 위해서다.
유한양행은 뉴오리진 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푸드앤헬스사업부문을 100% 자회사 유한필리아에 양도한다고 1일 밝혔다. 유한필리아의 사명은 유
현대백화점이 기존 17일간 진행하던 가을 정기 세일을 10일로 단축해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의류·잡화 등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2019년 신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올해 가을 정기 세일은 세일
‘마라’ 열풍부터 정통 짜장면까지 최근 외식 시장에서 중국 음식의 인기가 눈길을 끈다. 기술을 요하는 중식 카테고리인 만큼 직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프랜차이즈, 백화점 입점까지 다양한 형태로 외식 시장에 나서고 있다.
14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사천요리 전문점 시추안하우스가 지난 6일 신규 오픈한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에 입점했다. 안다즈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식품관이 젊은 고객을 겨냥해 맛집을 대거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4월부터 진행된 신촌점 식품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1,990㎡(602평) 규모의 F&B 매장을 재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단장 오픈한 신촌점 식품관 매장은 20~30대 젊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델리·식음 매장을 들여온 것이 특징이다. 100년 전통의
“추석선물 준비, 아직 늦지 않았어요.”
추석선물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 이들을 위한 긴급 배송에 나서는 기업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추석선물 배송이 마감됐지만 미처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이들을 겨냥해 틈새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점에서 10일까지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추석 전날인 11일까지 긴급 배송 서비
현대백화점이 추석 전날까지 배송해주는 ‘긴급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점에서 10일까지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추석 전날인 11일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현대백화점은 각 점포에서 선물세트를 5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점포별 반경 15㎞내 지역까지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