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가 신청사 건립사업과 만덕2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청렴감사 TF’를 구성하고 특정감사에 착수한다.
민선 9기 인수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두 사업의 부지 선정과 행정 절차의 적정성 문제가 제기된 데 이어 관련 의혹이 지역사회로 확산하자 북구가 자체 감사에 나선 것이다.
부산 북구는 오는
서울 강북구가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기본 설계안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신청사 추진 과정과 진행 상황을 구민들과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개청 30주년 기념 ‘강북문화주간’을 맞아 지난 6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
시공사가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중단됐던 수원시의회 청사 건립 공사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재착공된다.
4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2021년 9월 착공한 수원시의회 신청사 건립 사업은 공동도급사 중 동광건설㈜이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지난해 4월 공사가 중단됐다. 동광건설㈜은 공사를 포기한 반면 ㈜삼흥은 법적 근거 없이 공기연장·공사비 증액을 부당
수원특례시는 수원시의회와 함께 구성한 시의회 청사 T/F 정책추진단의 결정에 따라 수원특례시의회 청사 공사를 중단한 도급사와 계약해지 후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해 공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6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의회 신청사 건립사업은 공동도급사 중 동광건설㈜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됐다. 동광건설㈜은 공사를 포기한 반면 또 다른 공동도급사인
서울 강북구가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강북삼경(江北三景)’이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구는 분산된 공공행정시설을 집적해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족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을 공급해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증대시키기 위해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앞서 5월 14일
강북·강서·동작·영등포 등 신청사 건립특별 임대상가 등 지역 랜드마크 구상
서울 자치구들이 낡고 오래된 청사를 벗어나 새 청사 건립·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각 구청은 신청사 건립·이전을 통해 구민들에게 생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13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최근 동작·강북·강서·영
금호건설이 전남 순천시 신청사 건립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남 순천시 신청사를 새로 짓는 공사다. 사업비 규모는 약 836억 원 수준이다.
금호건설은 연면적 4만7048㎡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메인 청사와 문화 및 집회시설로 활용되는 ‘문화스테이션’ 건물을 함께 짓는다. 문화스테이션 건물은 연면적 1만2438㎡, 지하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교육청 남부 신청사 건립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을 공개했다.
공모에는 총 6건이 접수됐다. 조달청은 심사를 거쳐 8일 당선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의 ‘PRISM 3.0’이었다.
‘PRISM 3.0’은 조화·소통·창의 3가지 요소를 담았다. 경기 혁신교육 3.0 가치를 구현하고, 협업이 가능하도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경기도)와 ‘행복도시 5-1생활권 제로에너지 스마트시티’(행복청·LH)를 ‘제로에너지빌딩 단지형 시범사업’으로 선정하고, 서울 공항고등학교와 충남 정산중학교를 ‘제로에너지빌딩 협업 지원사업’(국토부-교육부)로 지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로에너지빌딩 단지형 시범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선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