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도 참가할 수 있는 울산-KBO 가을리그가 15일 개막한다. 미국팀이 처음 합류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12개 팀이 출전한다.
KBO는 ‘2026 울산-KBO Fall League’가 15일부터 31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과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KBO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와 문화
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가 신인 외야수 박보승(경남고)과 계약금 2억5000만원, 옵션 5000만원 조건으로 입단 계약을 맺었다. 옵션을 포함한 계약 규모는 총 3억원이다.
NC는 박보승 등 2027년 신인 선수 12명의 계약 절차를 11일 모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신인들은 이달 21일 팀에 합류해 오리엔테이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임선남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을 앞둔 유신고에 프로 선배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29일 스포티비 공식 SNS에는 유신고 출신 프로 선수들의 대통령배 결승 응원 메시지 영상이 공개됐다. 한화 이글스 오재원과 kt 위즈 소형준ㆍ박영현ㆍ이강민, NC 다이노스 신재인, 롯데 자이언츠 박준우 등이 유신고의 첫 대통령배 우승을 기원하며 후배들에게 힘을
2026 신한 SOL뱅크 프로야구(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팬 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 홈런더비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일정과 참가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10일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하는 팬 페스트가 열린다. 행사장 내 배팅존과 피칭존에서는
2026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올해 지명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930명, 대학 졸업 예정자 261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1명, 해외 및 기타 선수 19명 등 총 1261명으로 집계됐다. 구단별 트레이드 결과에 따라 키움과 NC가 13명, 한화와 SSG가 10명, KIA가 9명을 각각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완료됐다.
1라운드 1순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박준현(북일고)을 지명했다. 이어 NC 다이노스 신재인(유신고), 한화 이글스 오재원(유신고), 롯데 자이언츠 신동건(동산고), SSG 랜더스 김민준(대구고), kt 위즈 박지훈(전주고), 두산 베어스 김주
2026 KBO 신인 드래프트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이 이뤄진다. 지명 순서는 2024시즌 정규리그 순위의 역순으로 △키움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kt 위즈 △두산 베어스 △
자유한국당은 4일 '정부의 KT&G 사장 인사개입 및 청와대의 적자 국채 발행 강요' 의혹을 제기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에 대한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 민주당을 상대로 관련 상임위인 기획재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소집을 압박하기로 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여당이 공익제보자의 용기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