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서지컬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를 인도네시아로 처음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자메닉스를 도입한 의료기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프리미엄 의료기관인 만다야 로열 병원이다. 병원 측은 자메닉스 도입을 통해 신장결석 수술의 정확도와 안전성, 수술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로엔서지컬이 동남아
로엔서지컬은 세계 최초 인공지능(AI)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를 서울대학교병원 로봇 트레이닝 센터에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AI 및 로봇 기술을 활용한 최소 침습 수술의 교육과 확산을 목표로 로봇 트레이닝 센터를 개관했다. 이 센터는 글로벌 의료 기술의 허브를 목표로 다양한 수술용 로봇을 통해 외과의사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인공지능(AI) 기반 신제품이 혁신의료기기로 인정받아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사의 진단과 수술을 보조하는 AI 솔루션이 조만간 의료 분야에서 일상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4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의료 AI 기술이 혁신의료기기 및 혁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아 국내외 시장 공략에 추진력을 더했다.
미국, 로봇 수술에 대한 의료진‧환자 수요 증가고영·큐렉소·로엔서지컬, 미국 시장 진출 도전미국 식품의약국 인증·첫 출하·현지 임상 등 분주
우리나라 수술 로봇 기업들이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뇌‧관절‧비뇨기계 등 고난도 수술 분야를 겨냥한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획득하거나 신청하며 현지
뷰노, 아랍헬스 2025 참가…중동시장에서 딥카스 선봬
뷰노가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의료기기 전시회 ‘아랍헬스(Arab Health) 2025’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뷰노는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발생 위험 감시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딥EC
뷰노, 고칼륨혈증 선별 AI 의료기기 식약처 허가 획득
뷰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공지능(AI) 기반 고칼륨혈증 선별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딥이씨지(DeepECG)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심전도 데이터를 분석해 비침습적으로 고칼륨혈증을 선별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딥이씨지는 비침습적
수술 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은 자사가 개발한 신장결석 수술 로봇 자메닉스를 양산부산대병원에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의 자메닉스 도입은 부울경 지역 최초다. 국내 상급종합병원인 양산부산대병원은 4000례 이상의 로봇 수술 경험을 축적했고 이 수치는 전국 국립대병원 중 서울대병원의 뒤를 잇는다. 이번 자메닉스의 양산부산대병원 도입을 통
수술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은 세계 비뇨내시경기술 학술대회(WCET 2024, World Congress of Endourology and Uro-Technology 2024)에서 자사가 개발한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에 대해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WCET 2024는 세계내비뇨기학회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수술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은 자사가 개발한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가 경북대병원에 최초로 도입됐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상급종합병원인 경북대병원 비뇨의학과에 공식 도입을 시작으로 자메닉스의 병원 내 사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분지지형의 대구 경북은 여름철 폭염으로 콩팥결석 유병률이 높고 콩팥결석 수술도 타 지역 대비 잦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22일 오전 8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막을 내린다. 17일간 세계인이 이목을 집중한 이번 대회는 남미 대륙에서 개최된 첫 번째 올림픽이다.
사실상 더 확보할 금메달이 없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9개로 마감할 전망이다.
리우 올림픽은 치안 불안과 미흡한 시설 등에 대한 우
건강 문제로 입원했던 펠레(74)가 퇴원했다.
주요 외신들은 9일(한국시간) 요로감염증으로 입원했던 펠레가 퇴원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펠레의 담당 의료진 측은 “펠레의 병세가 호전됨에 따라 의료진은 퇴원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펠레는 지난달 12일 상파울루에 위치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병원에서 신장결석 수술을 받고 15일 퇴원했다. 하지만
신장 결석 수술 후 요로감염증세로 응급실에 이송됐던 ‘축구황제’ 펠레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펠레가 입원한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아우베르치 아인슈타인 병원 측은 2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펠레의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으며 혈액 투석 치료를 끝내고 응급실을 나와 일반 병실로 옮겼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펠레의 의식이 매우 또렷하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