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감시위원회 2기 위원장으로 이찬희 전(前)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선임됐다.
이찬희 신임 위원장은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 SDI, 삼성전기, 삼성 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7개 삼성 관계사 이사회 의결을 거쳐 준법감시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2년 2월부터 2년이다.
이 신
한국과 대만 양국이 투자보장약정과 이중과세방지약정을 조기에 맺어 경제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7일 대만국제경제합작협회(CIECA)와 ‘제45차 한ㆍ대만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를 열어 반도체, 스마트시티, 바이오ㆍ헬스케어 분야 등 다양한 주제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전경련은 한ㆍ대만 경제협력위원회
롯데글로벌로지스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책임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 ESG 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ESG 위원회는 ESG 경영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회사의 ESG 전략 및 정책을 심의ㆍ의결한다. 또 ESG 중점 추진과제를 점검ㆍ자문한다.
ESG 위원회는 신임 위원장인 이기권 사외이사를 포함한 사외이사 3인과 사내이사 1인을 선임
원금 깎아주는 은행빚 탕감법 내년 대선 앞두고 국회 계류중금융위·금감원 수장 동시 교체이자 유예 등 정책 불확실성 커
올 상반기 역대 최대실적을 낸 5대금융지주가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호실적이 예상되지만, 20대 대선을 앞두고 포퓰리즘 금융정책과 금융당국의 규제인 관치금융까지 풀어야 할 숙제가 산더미다. 최근에는 금융위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제4대 위원장으로 김규철 신임위원을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김규철 신임위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이날부터 시작된다.
김규철 신임위원장은 중앙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동명대학교 게임공학과 교수, 영산대학교 부총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2대, 3대, 4대), 영화의 전당 이사, 부산국제영화제 이사,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위원장(1
빅테크 기업 기피 신청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낮아 기피 신청 자체가 소송에서 유리하게 작용 분석도
페이스북이 아마존에 이어 빅테크 기업에 비판적인 리나 칸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의 움직임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FTC에 칸 위원장을 반독점법에 관한 조사에서 제외해달라며 탄원서를 제출했다.
창업자 베이조스, 5일 CEO직서 물러나신임 앤디 제시가 경영 일선 등판회사 성장세 유지·규제당국 대처 등 난제 해결해야
아마존 왕국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57) 시대의 막을 내리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베이조스는 5일(현지시간)을 끝으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직에서 물러난다. 그는 회장 겸 최대 주주 자리를 유
서울상공회의소는 1일 상의회관에서 김영신 서울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을 초청해 ‘제73차 서울경제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허범무 서울경제위원장(성동구 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김한술 중구 상공회장, 이홍원 강동구 상공회장, 박재환 도봉구 상공회장 등 서울지역 구 상공회 회장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 최저임금 조건부 차등 적용 △ 주
허범무 ㈜고우넷 대표이사가 서울 중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서울상공회의소(서울상의)는 16일 허 대표를 서울경제위원회 제6대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허 신임 위원장은 2018년부터 성동구상공회 회장으로 서울경제위원회에 참가해 왔다.
부위원장에는 김남전 서대문구상공회 회장(도서출판 기린원 대표), 김영철 동대문구상공회
한국저작권위원회 제5대 위원장에 최병구 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이 선임됐다.
25일 문체부는 최 신임 위원장 등 저작권위원회 위원 12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문체부 콘텐츠정책관·저작권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최 위원장을 제외한 신임 위원들은 비상임으로 저작권 분쟁의 알선·조정, 저작권위탁관리업자의 수수료 및 사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영진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영진위는 12일 '2021년 제1차 정기회의'에서 호선을 통해 김 부위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2022년 1월 3일까지다.
영화주간지 '씨네21' 기자와 '필름2.0' 편집위원, 전주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한 김 위원장은 현재 명지대학교
열 달 정도 사이에 세상이 달라졌다. 전 지구적으로 수천만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이로 인해 산업 전반의 위축과 경기 불황이 초래되었다. 2019년 말 출현한 코로나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세계인의 삶의 방식 또한 철저히 변화하였다. 하지만 백해일익이라 했던가. 작금의 사태에도 하나의 유익은 개선되지 못할 것만 같았던 환경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제약기업 홍보 실무진의 모임인 홍보전문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최천옥 한림제약 상무가 선임됐다.
홍보전문위원회는 28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천옥 상무를 10대 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등 새롭게 집행부를 구성했다. 부위원장은 차흔규 국제약품 수석부장과 진성환 제일파마홀딩스 부장이 맡았다.
신설한 수석총무에는
한국거래소는 26일 서울사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학균 법무법인 화현 고문 변호사를 코스닥시장위원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7일부터 2022년 3월 26일까지 2년이다.
김 신임 위원장은 서울대 법과대학, 미국 미네소타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1990~1998년 한국은행 자금부, 국제부, 인사부를 거쳐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이달 24일 발족하는 ‘대중소기업간 납품단가 조정위원회’에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의 참여를 검토하고 나섰다.
제27대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동명 위원장은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았다. 김 위원장은 임기 시작 뒤 사용자단체 중 가장 먼저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했다.
이날 양 기관장의 만남은
4·15 총선 연대를 촉구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한국노총을 찾았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1일 여의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찾아 김동명 신임 위원장 등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총선 과정에서 또 노동 존중 사회로 나아가는데 한국노총과 우리 당이 깊고 튼튼하게 연대할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
양대 노총 중 하나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이끌 새 위원장에 김동명 화학노련 위원장이 선출됐다.
21일 한국노총에 따르면 김동명 신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제27대 위원장·사무총장 선거에서 러닝메이트인 사무총장 후보 이동호 전국우정노조 위원장과 함께 1580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들과 경합을 벌인 김만재 금속노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을 포함해 보수ㆍ중도 성향의 정당ㆍ시민단체들이 참여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의 박형준 신임 위원장은 9일 "물리적 일정상 아마 2월 10일 전후 새로운 통합정치 세력의 모습이 거의 확정될 것"이라며 신당 추진 로드맵을 밝혔다.
또 박 위원장은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을 협상 대상으로 보고 귀국 후 만날 의사가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박수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는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박수근 신임 위원장은 1957년생으로 부산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나와 연세대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과 경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