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이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장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해 20년 넘게 안전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내부 전문가를 대표로 발탁해 현장 중심 경영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DL건설은 31일 하정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실력과 능력을 중심으로 내부 인재를 발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정배 전 석탄공사 사장 부사장·장경열 전 국정원 지부장 상임감사 의결전자주총 도입 및 자기주식 규정 정비 등 정관 변경…주주 권익 보호 강화
강원랜드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경영 체제를 출범시켰다.
강원랜드는 26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제34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및
19일 노조 창립 제39주년 기념식 개최주5일제 등 노사 주요 사업 논의 이어져
최근 대표이사 교체 과정에서 노사 간 소통 부족 논란이 불거진 대우건설에서 노동조합이 경영권 존중과 함께 절차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인 이강석 부사장도 노조와의 소통 강화를 약속했고 정치권은 노사 간 신뢰 회복을 주문했다.
대우건설 노조는 19일
20여년 경력 크리에이티브ㆍ마케팅 전문가…10년간 회사 성장 이끌어AI 검색 최적화ㆍLLM 세일즈 솔루션 앞세워 신성장동력 확보
광고대행사 디렉터스컴퍼니가 이주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디렉터스컴퍼니는 18일 이주환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존 광
실적 개선에도 핵심 경영진 사퇴대우건설 노조, 7일 성명서 발표
대우건설의 갑작스러운 경영진 교체로 노조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빅배스를 단행한 이후 실적이 개선되던 상황에서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 등 핵심 경영진이 물러났고 이 여파로 노사가 함께 추진하던 주요 협의와 활동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현재 마케팅 대표를 맡고 있는 이석장 대표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석장 신임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대표 자동차 그룹에 입사해 재경본부를 거쳐 기획실 및 그룹 기획조정실에서 임원 역임 후 그룹사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이후 2021년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에 합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재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클라우드인프라·디지털전환(DX)부문장과 사업부문장을 맡아 전략 수립과 사업화를 이끌었다. 카카오 합류 이전에는 시스템엔지니어링 리더로 카카오톡 인프라 아키텍처 설계와 운영을 담당했다.
이 대표는 AI 인프라와 하이브리드 GP
상반기 일본 판매 23.7% 증가승용·상용 전동화 통합 전략
현대자동차가 일본 법인 대표를 교체하고 승용 전기차(EV)와 전기버스를 아우르는 전동화 전략을 강화한다. 전기 승용차 중심이던 일본 사업을 상용차와 차세대 모빌리티까지 확대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4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일본 법인 현대모빌리티재팬은 이달 1일 자로
산업용 중간재·인프라 비즈니스 한국 세일즈 리더 겸임공급망·마케팅·영업 거친 글로벌 사업 전문가
한국다우는 진동아 다우 산업용 중간재 및 인프라(II&I) 비즈니스 한국 시니어 세일즈 리더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진 신임 사장은 대표이사 취임 이후에도 II&I 비즈니스의 한국 시니어 세일즈 리더를 겸임한다. 이창현 전임 사장은
갤럭스가 박태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선임하고 석차옥·박태용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갤럭스는 이달 24일 이사회를 열고 박태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각자대표 체제 전환은 갤럭스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2027년 말 목표로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조직 개편의 일환이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는 김나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 출신이다. 고팍스는 이번 인사를 통해 장기간 미해결 과제로 남아 있는 ‘고파이’ 미상환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고,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강화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하버드
서울관광재단은 27일 신임 대표이사 선발을 위한 공개 모집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길기연 대표이사는 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재단은 24일 본사에서 길 전 대표이사의 퇴임식을 진행했다. 2021년 7월 취임한 길 전 대표는 기본 임기 3년에 이어 두 차례의 연임을 거치며 서울 관광산업의 양적·질적 도약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재임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DC) 사업개발 전문회사 'SK하이퍼(Hyper)'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도약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SKT는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AI DC 사업개발 전문 신설 법인인 SK하이퍼를 설립하고,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본지 7월 2일자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2일 이재한 사업부문장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재한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인프라/디지털전환(DX)부문장, 사업부문장을 역임하며 전략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합류하기 전에는 카카오의 시스템
기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무 라인 재편에 따른 후속 인사로 송민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송호성 사장과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기아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송민수 부사장(국내생산담당·안전보건최고책임자)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송호성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는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이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이사회에서 전민석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에프앤가이드는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기태 대표이사와 전 대표 등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 대표는 농심과 LF에서 영업 및 영업기획 분야의
임시 주주총회·이사회 거쳐 대표이사 선임안 의결조직 운영·인재 육성 경험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 기대
SM그룹 해운 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민상기 전 건국대학교 총장을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선임했다.
대한해운은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전날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의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민 대표
한국릴리는 세이야 코마츠(Seiya Komatsu) 일본릴리 신경과학사업부 총괄 부사장을 한국릴리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1일 밝혔다.
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이사는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 본사에 채용 담당자로 입사한 이후 일본과 미국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 혁신, 조직 운영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해온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다.
미국 브리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서울시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강명 전 서울시 정무수석을 임명했다.
강 신임 대표이사는 동아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후, 2010년 서울시 시장실 민원보좌관을 거쳐 대구시 정무특보, 서울시 정무수석 등을 지냈다.
강명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시 정무수석 시절(’22년~’24년), 적극적인 소통과 탁월한 정무 감각으로 주요 시책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고팍스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고파이(GoFi) 고객 자금 미상환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고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경영 정상화에 나설 방침이다.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준비와 내부통제 체
업비트가 지능형 디지털 자산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기술적 토대를 착실히 구축하겠다.
오경석 두나무 신임 대표이사는 27일 오전, 두나무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안건이 통과된 이후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오 대표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제도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역사적 전환기에 두나무의 대표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