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이강석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김보현 전 대표이사가 물러난 뒤 약 두 달간 이어진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를 끝내고 이강석 대표 체제가 본격 출범했다.
대우건설은 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 부사장을 사내이사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변경일은 이날이다.
이 대표는 1971년생으로 1996년 대
송호준 대표, 에코프로비엠으로 이동… 지주사 공동 대표에 최상운·김장우 내정
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및 계열사 보직 이동,글로벌 경쟁력 강화
에코프로가 대내외 불확실성을 돌파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점하기 위해 예년보다 두 달 앞서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에코프로가 대내외 협력 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1일 사장단
에코프로는 대외 협력 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사장단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최상운 에코프로 경영지원본부장과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가 각각 사장으로 승진했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회사 측은 "최 사장은 회사의 핵심 기반 업무를 총괄하며 조직 안정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파리크라상이 강신봉 전 삼성전자 D2C센터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강 내정자는 소비자·플랫폼·글로벌 사업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영 경험과 변화관리 역량을 갖춘 경영자”라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해 파리크라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
F&F CFO 출신 재무 전문가…내달 1일 취임박의헌 대표, 일신상 이유로 대표이사·사내이사직 사임
F&F홀딩스가 마정만 F&F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의헌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30일 F&F홀딩스에 따르면 이사회는 이날 마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 마 신임
경영전략·플랫폼 사업 경험 갖춘 전문가…액센츄어·쿠팡 등 거쳐상미당홀딩스 계열사 디지털 혁신·AX 지원…종합 플랫폼 전환 가속
섹타나인이 카카오페이 운영총괄(COO) 출신 한순욱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섹타나인은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운영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말 대표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12개 자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승계절차에 들어간다. 처음으로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 후보군 추천 권한을 부여하고 자회사별 CEO 평가기준을 구체화해 후보 심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은행 등 12개 자회사 대표이
서울시가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행정전문가로 △서울대 공학연구원 연수연구원 △경희대 행정학과 겸임·객원 교수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 'G3 서울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G3 서울플랜'을 총괄
경영 전문성 강화하고 조직 안정ㆍ신성장 동력 확보
신동아건설이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사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채정섭·김세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신동아건설은 2일 채 신임 대표의 공식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 담양 출신인 채 대표는 1992년 보성건설에 입사한 뒤 개발사업과 건축영업, 경영기획 등 건설업 전반의 주요 업무를
DB생명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박제광 DB손해보험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이 내정됐다.
1일 DB생명은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제광 경영기획실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선임은 이달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박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
30년 넘게 한화그룹에서 근무
이태길 전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장 사장이 1일 신고려관광의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약 30년간 한화그룹에서 영업, 경영기획, 인사, 홍보 등 여러 부서를 거치며 경력을 쌓았고, 지난 2020년 1월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된 이후 한화그룹의 대외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경영을 총괄했다.
DL건설이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장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해 20년 넘게 안전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내부 전문가를 대표로 발탁해 현장 중심 경영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DL건설은 31일 하정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실력과 능력을 중심으로 내부 인재를 발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정배 전 석탄공사 사장 부사장·장경열 전 국정원 지부장 상임감사 의결전자주총 도입 및 자기주식 규정 정비 등 정관 변경…주주 권익 보호 강화
강원랜드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경영 체제를 출범시켰다.
강원랜드는 26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제34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및
19일 노조 창립 제39주년 기념식 개최주5일제 등 노사 주요 사업 논의 이어져
최근 대표이사 교체 과정에서 노사 간 소통 부족 논란이 불거진 대우건설에서 노동조합이 경영권 존중과 함께 절차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인 이강석 부사장도 노조와의 소통 강화를 약속했고 정치권은 노사 간 신뢰 회복을 주문했다.
대우건설 노조는 19일
20여년 경력 크리에이티브ㆍ마케팅 전문가…10년간 회사 성장 이끌어AI 검색 최적화ㆍLLM 세일즈 솔루션 앞세워 신성장동력 확보
광고대행사 디렉터스컴퍼니가 이주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디렉터스컴퍼니는 18일 이주환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존 광
실적 개선에도 핵심 경영진 사퇴대우건설 노조, 7일 성명서 발표
대우건설의 갑작스러운 경영진 교체로 노조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빅배스를 단행한 이후 실적이 개선되던 상황에서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 등 핵심 경영진이 물러났고 이 여파로 노사가 함께 추진하던 주요 협의와 활동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현재 마케팅 대표를 맡고 있는 이석장 대표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석장 신임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대표 자동차 그룹에 입사해 재경본부를 거쳐 기획실 및 그룹 기획조정실에서 임원 역임 후 그룹사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이후 2021년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에 합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재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클라우드인프라·디지털전환(DX)부문장과 사업부문장을 맡아 전략 수립과 사업화를 이끌었다. 카카오 합류 이전에는 시스템엔지니어링 리더로 카카오톡 인프라 아키텍처 설계와 운영을 담당했다.
이 대표는 AI 인프라와 하이브리드 GP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서울시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강명 전 서울시 정무수석을 임명했다.
강 신임 대표이사는 동아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후, 2010년 서울시 시장실 민원보좌관을 거쳐 대구시 정무특보, 서울시 정무수석 등을 지냈다.
강명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시 정무수석 시절(’22년~’24년), 적극적인 소통과 탁월한 정무 감각으로 주요 시책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고팍스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고파이(GoFi) 고객 자금 미상환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고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경영 정상화에 나설 방침이다.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준비와 내부통제 체
업비트가 지능형 디지털 자산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기술적 토대를 착실히 구축하겠다.
오경석 두나무 신임 대표이사는 27일 오전, 두나무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안건이 통과된 이후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오 대표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제도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역사적 전환기에 두나무의 대표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