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3차 방역지원금(손실보전금) 신청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모인 커뮤니티 및 오픈 채팅방에선 손실보전금 입금이 완료됐다는 게시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동안 6차례의 재난지원금 지급 속에서 발견됐던 오류를 해결하고 보안점검을 진행해온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노력이
정부가 30일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동안 손실보상 사각지대에 있었던 여행업, 항공 여객 운송업, 공연업,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이 상향지원업종으로 분류돼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중기부는 신청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지급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손실보전금 지급은 첫 날인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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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전금 신청이 오늘 정오부터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정오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을 받고, 오후 3시부터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손실보전금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과 소기업, 매출액이 10억∼50억 원인 중기업 등으로, 총 371만 명이 지원받는다. 하지만 지원 대상에 대한 소상공인·자엽업자의 질의가 관련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이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이날부터 23조 원 규모로 편성된 소상공인 손실보전금의 지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고매출액·과세인프라 자료 없다면 지급 대상 제외"
이번 손실보전금은 작년 12월 15일 이전에 개업해 12월 31일 기준 영업을 한 사업체에 지급한다. 이 중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소상공인 371만 명에게 최소 6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지급되는 손실보전금 시스템 준비를 마쳤다.
소진공은 휴일 비상근무(5.28~29, 6.1) 체제로 전환해 비상상황에 대비해왔다고 30일 밝혔다. 소진공은 이번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시스템 구축 시 동시 최대 180만 명이 신
DGB생명보험은 최근 울진, 삼척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고객들을 돕고 신속한 재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DGB생명은 산불로 피해를 당한 고객의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보험료 납입유예는 피해일부터 8월까지 가능하며 유예기간 중에도 가입된 보험약관에서 명시한 보장은 그대로 지원한다.
보험계약대
재해피해확인서 발급 받을 시 추정 보험금 50% 조기 지급산업은행 등 정책기관 대출·보증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지자체 재해피해확인서 발급시 특례보증 지원
금융위원회는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강원·경북에 재난사태가 선포된 것과 관련해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재난지역 내 농림어업인·중소기업 등의 긴급한 자금 애로를 해소하고,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한 대(對)러시아 제재로 피해를 본 기업에 2조원 규모의 긴급금융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러시아 제재 관련, 국내 기업의 리스크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금융당국과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수출입 기업 및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유동성 확대, 수출 거래선 다변화 등을
300만원 방역지원금 추경 오늘 처리…부족한 부분 대선後 50조 추가지원이재명 "50조 추경 또는 긴급재정명령 '경제 부스터샷'"윤호중 "대선 끝나는 대로 손실보상 하한액 인상 등 후속조치"윤석열, 50조 긴급구조프로그램·50조 금융지원 공약김기현 "100% 손실보상 등 이번 추경 추가해야…안돼도 대선 후 50조+알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1일 코로나19 사태 이후 나라살림 적자가 100조 원 이상 늘었다는 비판에 외국에 비해 지원 규모가 적다고 응수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당선 뒤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나 대통령 긴급재정명령 발동을 통해 50조 원 규모 코로나 지원 예산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자 코로나 사태 이래 2년간
국내 수출 중소기업이 지난해 1171억 달러(약 139조 5800억 원)로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그간 최고치였던 1052억 달러(2018년)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국내 중소기업들이 전년 대비 16.2% 증가한 1171억 달러의 수출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출 증가율이 10%를 넘어선 것은 2010년 통계작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위한 방역지원금 접수 시작 후 이틀간 54만1000여 명에게 100만 원씩이 지급됐다.
2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급 이틀째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소상공인 54만1338명에게 100만 원씩 5413억38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는 전체 320만 명 가운데 1차 신속 지급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2일 중기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23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우수 사례 5개를 비롯해 우수 7개, 장려 11개다.
최우수 5개 사례로는 △현대중공업과 삼영기계 간 기술분쟁 해결 △소상공인 손실보상 제도 마련‧시행 △스마트공장 활용, 최소잔여형 백신주사기 대량양산 △백년가게 메뉴의 밀키트화 △HMM과의 협업으로 중소기업 수
금융위원회가 마이데이터 고도화를 위해 신규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정례회의를 거쳐 신규 혁신금융서비스 1건을 지정하고, 11건의 기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신규 혁신금융서비스는 마이데이터 고도화를 위한 카드이용정보 확대 서비스다. 마이데이터 이용자의 신용카드 이용정보 제공 시 신용카드 가맹점의 사업
개인사업자와 소규모 법인사업자는 이달 25일까지 올해 2기 예정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피해업종은 제외된다.
11일 국세청은 개인 일반과세자 64만 명과 직전 과세기간(6개월) 공급가액 합계액이 1억5000만 원 미만인 소규모 법인사업자 17만 명 등 81만 명은 올해 1∼6월 납부세액의 절반
중소벤처기업부가 30일부터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확인지급이 시작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8월 17일 시작된 신속지급을 통해 미리 선정해 놓은 지원 대상 사업체 179만 개 사에 별도의 서류 없이 신청만으로 희망회복자금을 지원해왔다.
확인지급은 온라인 등을 통해 신청 시 제출하는 간단한 서류로 지원대상 여부 확인을 거쳐 지급하는 절차를 말한다.
기획재정부가 경제 부처로서 '위드 코로나'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고 관련 대응 방안을 준비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위드 코로나 방안', 즉 단계적 일상회복방안에 대해 경제부처로서의 입장을 정리해 보고 선조치 해외사례를 면밀히 조사·연구해달라"고 지시했다.
최근 확진 동향, 방역 상황 등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들을 노린 대출 사기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7월과 8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접수된 대출사기 문자 신고 건수는 각각 5만7100건, 4만6400건이 넘는다. 두 달간 매일 1500건 이상의 대출사기 문자 신고가 이뤄진 셈이다.
이는
5차 재난지원금이 예산 4조2082억 원 대비 90% 이상 지급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17일부터 전날까지 소상공인 171만6000개사를 대상으로 희망회복자금으로 3조8028억 원을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지급 금액은 전체 예산의 90.4%에 달한다.
중기부는 관계자는 “정부가 추석 전까지 희망회복자금의 90%를 집행하겠다는 목표를 10여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