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22일 신성대학교 본관에서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동서발전-신성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영숙 신성대 부총장, 박윤옥 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협약을 통해 신성대 재학생 중 장기인턴 채용 인원을 연간 20명 이상으로 확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신성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현장 실습 등 기업맞춤형 우수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신성대 재학생 중에서 장기 인턴을 뽑기로 했다. 장기 인턴을 수료한 사람은 동서발전 신입사원 채용 필기전형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동서발전과 신성대는 신성대의 인프라를 활용한 수익 창출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화력 및 당진화력 인근에 위치한 신성대학교와 울산대학교에서 제2기 사내대학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성대는 이날, 울산대는 27일 입학식을 갖는다.
동서발전은 우수인재를 키우고 고졸사원의 학위 취득을 지원하고자 선취업‧후진학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번에 사내대학에 입학하는 2기 입학생 31명은 전기에너지공학을 전공하게 되며,
대한민국 ROTC 대학총장협의회는 최근 대전 목원대학교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제2대 회장으로 김영래 동덕여대 총장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영래 동덕여대 총장은 ROTC 6기생이며 한국정치학회장,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공동대표를 역임했다.
그는 현재 국무총리 자문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회장은 김병묵(6기, 신성
한국동서발전이 14일 충남 신성대학교와 사내대학 개설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분야 인재양성 및 기술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이 체결하는 이번 양해각서는 △계약학과(대학이 계약을 맺어 설립하는 특정 분야의 학과) 형태의 사내대학 개설 △에너지 분야 전문가 및 문리 통섭형 인재 육성과정 발굴 △공동연구 개발 등의 기술교류에 상호 협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된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결과 영진전문대 등 28개교가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부설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 실시한 2011년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심사 결과 신청대학 35개교 중 28개교가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인증 대학은 △가톨릭상지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남도립남해
보건복지가족부는 최근 대학교 개강을 맞아 발생하고 있는 대학생 음주사고와 관련해 대학가의 잘못된 음주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 전국 18개 대학에서 활동 중인 절주동아리를 전국 모든 대학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전재희 복지부장관은 지난달 24일 복지부 장관실로 전국 18개 대학교 절주동아리 회장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으며, 그
2026년 병오년은 말띠 해다. 말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말(言)이다. 특히 시니어에게 말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다. 이에 시니어가 남겨야 할 말과 거두어야 할 말,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언어 습관을 정리해봤다.
새해를 맞아 말을 더 잘
100세 시대에 인생을 즐기면서 살면서 사회생활도 하는 고령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조사 결과, 아직까지 사회단체 참여 경험이 있는 고령자는 30%를 넘지 않고, 인간관계에 만족하는 고령자도 50%를 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2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자 중 전반적으로
어린 시절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구슬치기와 딱지치기 하는 것을 좋아한 개구쟁이가 어느새 환갑이 넘어 정년을 몇 년 앞두고 있다. 거울을 보면 머리숱은 적지만 하얗게 셌으며 눈가에는 주름이 지고 검버섯도 핀 얼굴이 푸석푸석한, 익숙하지만 낯선 모습의 누군가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 요즘 백 세 인생을 누리려면 이제부터 인생 이모작을 차분히 그리고 계획적으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