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공공기관·자치단체 행정 관련 고충 상담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달 6일 파주시, 7일 부천시, 8일 의왕시에서 각각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사항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비연예인 출연자들의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입니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부터 일상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까지, 또 비연예인 출연자들이 사랑을 찾거나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프로그램까지, 주제도 포맷도 각양각색인데요. 예능의 주축이 되는 게 비연예인 출연자인 만큼, 보다 편안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가 주는 울림은
대학 기숙사 주거 환경 개선 방안 의결해 교육부에 제도개선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대학기숙사·생활관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의결한 후 교육부 등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현재 대학 운영 기숙사·생활관 중 약 43%가 준공된 지 20년 지난 노후 기숙사로, 그동안 소음이나 냉·난방, 벌레·곰팡이 문제와 공용시설의 크고 작은
공정거래위원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해외진출 국내기업 지원을 위해 손을 맞 잡았다.
공정위와 코트라는 4일 해외에 진출한 국내기업들의 공정거래 분야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공정위가 발간하는 해외 경쟁정책 및 법 집행 동향 자료의 배포 및 홍보 △해외 경쟁당국의 경쟁법 집행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트리플스타(강승원)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당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씨에 대한 업무상 횡령 혐의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돼 이날 오후 배당했다”라며 내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트리플스타는 넷프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최종 3위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은 예약
FT아일랜드 출신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 경찰의 수사가 본격 시작됐다.
31일 서울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 사건을 여성청소년수사3팀에 배정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추가로 접수한 성폭력처벌법(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위반 혐의 역시 같은 팀에 배정해 수사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소환 조사도 고려 중인 상태다.
앞서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에 휩싸인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분이 전부 삭제됐다.
30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아이들 보호 차원에서 모든 공식 영상에서 삭제했다"라고 밝혔다. '슈돌' 제작진은 최민환 방송분을 다시보기 VOD 서비스에 이어 유튜브까지 모든 공식 영상을 삭제한 상태다.
앞서 최민환의 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경찰이 최동석의 '부부간 성폭행'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최근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제기된 두 사람 사이 부부간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민원 접수 직후 사건을 접수 및 진행할 담당자를 배정했다"며 "요청해주신 자료를 토대로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하
성매매 의혹에 휩싸인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이 대만 공연 일부만 참여하게 됐다.
25일 FT아일랜드 가오슝 공연의 주최를 맡은 시린기획은 공식 SNS를 통해 “여러 차례의 논의 끝에 유감스럽게도 이번 FT아일랜드 가오슝 공연에는 멤버 최민환이 개인 요인으로 인해 무대 뒤에서 공연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연 이후의 환송 이벤트에도 참
'성매매 의혹'에 밴드 FT아일랜드의 드러머 최민환이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했다.
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부부 문제와 관련된 개인 사생활이라 파악하긴 어렵다"며 "하지만 최민환은 많은 대중과 시청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방송을 비롯한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자 한다.
이혼 소송 중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 관련 민원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됐다.
18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네티즌 A 씨는 이날 오후 '경찰은 최동석, 박지윤 부부의 성폭행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범죄 혐의가 드러날 시 엄히 처벌받게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라는 제목의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접수했다.
A 씨는 전날 연예 매체 디스패
DL이앤씨가 올해 잔여기간 무재해 달성을 위해 ‘3GO’ 경진대회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연말까지 3개월간 월별 현장 안전 중점사항에 맞춰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3GO’ 경진대회는 10월 ‘계획하GO!’, 11월 ‘확인하GO!’, 12월 ‘예방하GO!’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10월에는 현장의 일일
연예인 불법도박. 이전부터 이어진 그 불미스러운 명단에 새로운 이름이 추가됐는데요. 바로 개그맨 이진호입니다. 그는 직접 자신의 불법도박 사실을 고백하며 고개를 숙였죠.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 tvN ‘코미디 빅리그’ 등 공개 코미디쇼를 통해 인기를 얻은 이진호는 현재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경찰이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털어놓은 개그맨 이진호와 관련해 수사 의뢰가 들어오자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 민원인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한 이진호의 상습도박, 사기혐의 수사 의뢰 건을 접수하고 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가 직접 불법 도박 사실을 털어놓은 만큼 경찰은 이번 민원 내용을 들여
소설가 한강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지난해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를 유해 성교육 도서로 지정한 것이 재차 논란이 되고 있다.
5월 KBS 보도에 따르면 강민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출한 경기도교육청 '성교육 도서 폐기 현황'에는 2016년 맨부커 국제상을 받은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비롯해 이상문학상을 받은 최
“청각장애인이 개발자에 들어 있나요?”
학습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한 교육 앱 기업인 에누마 이수인 대표가 탄자니아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수어 모드’기능 펀딩을 받기 위해 한 경연에 나가 최종 발표를 했을 때 심사위원들이 던진 질문이다. 이 대표는 발표장에 나가자마자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참가기업들은 수어로 발표를 준비했고 심사위원장
서울, 대구, 부산 등 지방자치단체 민원시스템을 국민신고로 통합하는 작업이 계속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더 많은 지자체 민원시스템을 국민신문고로 통합해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불편과 민원 공무원 업무 부담을 줄이겠다고 7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지역 5개 지자체의 민원시스템이 2일 국민신문고로 통합됐고, 연말까지
인천의 한 사립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에게 교실 바닥에 떨어진 김 가루를 치우게 했다가 아동학대를 했다고 몰려 부당 해고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유치원 측이 반박에 나섰다.
27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6일 인천 모 유치원에서 A 교사가 아이들에게 용변을 치우게 했다는 취지의 아동학대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유치원과 학부모 측은 A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양측의 갈등이 이미 치달을 대로 치달은 줄 알았는데요. 또 다른 라운드가 시작된 듯합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27일 이사회를 열고 민 전 대표를 해임했습니다. 대신 김주영 사내이사가 신임 대표로 선임됐죠. 어도어는 "민 전 대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 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하고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
인천의 한 사립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에게 교실 바닥에 떨어진 김 가루를 치우게 했다가 아동학대를 했다고 몰려 부당 해고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인천시교육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국회 전자청원 홈페이지에 '유치원 원장·원감의 갑질과 괴롭힘으로 쓰러져 가는 교사를 구제해 달라'는 제목의 국민동의 청원이 올라왔다.
유치원 A 교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