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렉스 등 철강 탈탄소 기술 공개동남권 K-GX 클러스터 모델도 소개
포스코그룹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회사의 탈탄소 기술 역량과 비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탈탄소 이행을 선도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 등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행사로 올해엔 16
포스코그룹이 수소환원제철을 비롯한 철강 탈탄소 기술과 무탄소에너지 사업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포항 하이렉스(HyREX) 실증설비를 중심으로 동남권에 탈탄소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K-GX’ 구상도 제시한다.
포스코그룹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후산
코트라, 아이신 본사서 모빌리티 기술교류전…국내 28개사 참여전동화·열관리·자율주행 기술 선봬…11월 후속 1대1 상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국내 미래차 부품기업의 일본 자동차 공급망 진입을 지원한다. 전동화 전환을 계기로 공급망 재편에 나선 일본 대표 자동차 ㅊ 아이신(AISIN)과 국내 기업 간 협력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코트라는 8일
9년 만에 CGL 신설…2028년 준공·연산 45만t 규모SUV·RV 고급화 대응…AI·로봇·전기로 연계이희근 포스코 사장 “자동차강판 기술 리더십 공고히”
포스코가 48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자동차강판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AI와 로봇, 전기로 기술을 집약해 광양제철소를 미래 모빌리티용 고급 강판 생산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포스코는 8일 광양
희토류부터 수소·SMR·전력망까지 협력 범위 넓혀AI·항공우주·바이오 등 고부가 첨단산업으로 외연 확장한-메르코수르 협정 재개·인증 개선 등 제도 지원도 요청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브라질 기업들이 핵심광물과 친환경 에너지,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공급망 협력에 나섰다. 단순한 원료 구매나 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 생산과 기술 개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과 장기구매·지분투자 협력브라질산 원료 확보해 국내외 영구자석 제조사에 공급장인화 회장 “신모빌리티 핵심소재 국내 공급망 안정화 기여”
포스코그룹이 브라질 희토류 개발기업과 손잡고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와 희토류 원료의 안정적인
정부가 운전자 없는 레벨4 자율주행차의 안전운행 기준을 마련했다. 기업은 명확한 기준에 따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정부는 안전성이 확보된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무인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요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
이달 초 개최된 미국의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핵심 키워드는 전기차나 자율주행차가 아니라 인공지능(AI)과 로봇이었다. 데이터와 소프트웨어가 자동차의 가치를 좌우하고, 피지컬 AI 중심의 플랫폼이 완성차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지난해 우리 자동차산업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보호무역주의 확
화성·울산 양 사업장에서 177개 기술 전시자동화 혁신, 제조 지능화 등 4개 주제매년 의왕연구소·생산공장 번갈아 개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총망라한 '이포레스트 테크 데이(E-FOREST TECH DAY) 2025’를 화성과 울산 사업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포레스트 테크 데이는 현대차·기아 제조솔루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진, 세계적 석학들과 머리를 맞대 그룹이 직면한 위기를 진단하고 그룹의 지속성장 해법을 모색한다.
22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간 포스코 송도 글로벌R&D센터에서 '2025 포스코포럼'이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포럼은 그룹사 전 임원이 참석해 그룹 사업의 대내외 환경을 진단하고 그룹의 성장과 혁신 방
장인화 회장 취임 100일 맞아 타운홀미팅현장동행 소회 및 그룹 미래비전 제시‘신윤리경영’ 체계 정립 및 ‘클린위원회’ 신설“소재분야 글로벌 초일류 기업 도약할 것”
포스코그룹이 2030년 매출 2배, 영업이익 4배로 성장해 소재분야 글로벌 최고의 기업가치를 가진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1일 포스코그룹은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CEO 타
28일부터 세계에서 5번째로 GPS 신호 이용 시 발생하는 위치 오차(15~33m)를 1~1.6m 수준으로 보정해 정밀한 위치신호를 제공하는 항공위성서비스(KASS)가 시작된다. 이에 따라 항공기 지연·결항은 물론 항공기 사고를 줄이고 내비게이션ㆍ도심항공교통(UAM)ㆍ자율주행차 정확도 향상 등이 기대된다. 다만 실제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활용하려면 1~2년
투자금액 60% 이상 73조원, 포항과 광양 등 국내 투자전기차 모터용 철강제품 기술력 강화에 약 20조 투입
포스코그룹이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 기업 도약을 위해 2030년까지 121조 원 투자한다.
3일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철강ㆍ이차전지소재ㆍ수소 등에 총 121조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60% 이상인 73조 원은 포항과 광양 등 국내에
포스코그룹은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 100년 도약을 위해 2030년까지 국내외 총 121조 원을 투자한다고 3일 밝혔다. 투자금액의 60% 이상인 73조 원은 포항과 광양 등 국내에 투자한다.
이날 포스코그룹은 포스코 포항 본사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포항지역 포스코그룹사 대표단, 그리고 외부
‘Handprint 향상 철강재 이용기술’ 주제로 주요 산업별 탄소배출 저감 철강재 이용기술 다뤄사회적 탄소배출 저감 철강재 이용기술 개발 중요성 강조
포스코가 2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97회 철강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Handprint 향상 철강재 이용기술’을 주제로 철강산업의 이해관계자들이 사회적 감축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
자동차산업협회, 2일 친환경차분과 전문위 개최각국 보호무역 확대로 국내 전기차 생산 위축돼자동차 생태계 유지 위해 국내 전기차 보급 필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줄인다는 정부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이행로드맵에 국내 전기차를 보급하는 방안이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2일 오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이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저탄소·친환경 대응체제를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2일 밝혔다.
김학동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고객사에 철강재를 공급하고 있는 포스코로서는 저탄소 생산 프로세스의 조기 실현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고객사별 요구에 맞는 저탄소 제품 공급역량을
포스코는 ‘3대 전략 브랜드’를 중심으로 친환경 미래 성장시장을 선점, 초일류 제품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철강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2020년 12월 아시아 철강사 중 최초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바, 이를 위해 저탄소 혁신 공정기술 개발과 친환경 연·원료 확보에 힘쓰고 그린철강 생산 체제로의 단계적 전환을 본격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8일 포스코홀딩스의 기업신용등급을 ‘BBB+’에서 한 단계 상향해 ‘A-’으로 발표했다. 이로써 포스코홀딩스의 신용등급은 2012년 이래 10년 만에 ‘A-‘ 등급으로 복귀했다.
S&P는 신용등급 상향 배경에 대해 포스코홀딩스의 실적이 글로벌 경기둔화와 철강수요 완화에 따라 다소 감소할 것이지만 고부가제
연산 30만 톤 무방향성 전기강판 생산…연간 캐파 10만→40만 톤 확대김학동 부회장 "친환경차ㆍ고급가전 시장 리딩 기업 위상 확고히 할 것”
포스코가 1조 원을 투자하는 광양 친환경ㆍ고효율 전기강판 공장 건설 사업이 첫 삽을 떴다.
포스코는 친환경차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가전제품의 에너지효율 향상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자 김학동 부회장, 김경호 광양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