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신도림 아파트 매입 과정에서 주택담보대출과 처가 자금을 활용했다는 지적에 대해 실거주 목적의 주택 구입이었다고 해명했다.
홍 후보자는 5일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이후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국
최근 신도림 구 연탄공장부지를 복합단지로 개발하고 있는 대성산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목표주가 유지 의견이 나왔다.
13일 동양종금증권은 대성산업에 대해 "국내 기업 경영환경을 미리 대비하는 선도적 기업"이라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황규원 애널리스트는 "대성산업은 주유소·기계 부문의 안정적인 현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