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앙시장‧백학시장‧신당오길상점가 출격
서울특별시 중구가 신당역 일대에서 ‘중구형 상생야장’ 첫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18일 신중앙시장‧백학시장‧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3곳을 시작으로, 남대문시장‧충무로 골목형상점가‧약수시장‧장충남소영길 골목형상점가도 준비를 마치는 대로 뒤를 잇는다.
야장 활성화는 민선 제9기 공약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됐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거점으로 '서울형 야간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일 시는 세계 최대 비정형 미디어아트 축제인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야간경제'는 단순한 영업시간 연장을 탈피해 야간 문화·여가 콘텐츠를 통해 모인 방문객의 발길을 주변 상권 소비로 잇는 종합 도시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