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홈플러스 제휴카드 신규·추가·교체 발급 중단삼성·신한카드는 정상 발급 유지⋯“추이 지속 모니터링”
KB국민카드가 카드사 가운데 처음으로 홈플러스 제휴카드의 신규 발급을 전면 중단한다. 홈플러스 영업 환경 변화에 따라 제휴카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들었다는 판단에서다.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
팀장엔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장 출신 박광배 변호사
법무법인(유) 광장은 검찰의 ‘가상자산 합동수사단’ 출범에 발맞춰 기존의 ‘가상자산 수사대응 태스크포스(TF)’를 20여 명 규모의 ‘가상자산 수사대응팀’으로 강화 개편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장 ‘가상자산 수사대응팀’에는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으로 근무했던 박광배 변호사가 가상
카카오뱅크가 올해 말까지 마이너스 통장 신규 발급을 중단한다.
카카오뱅크는 30일 가계부채 안정화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마이너스 통장 대출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고신용자 대상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대출 증가 속도를 모니터링해 추가 조치를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실명제를 실시하고, 가상통화 거래소의 가상계좌 신규 발급도 즉시, 전면 중단키로 했다.
정부는 28일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고, 가상화폐 투기가 비이성적으로 과열되고 있어 가상통화 투기를 근절하기 위한 이러한 내용의 특별대책을 추가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간 가상통화는 법정 화폐가 아니며 가격이 큰 폭으로 변동
농협카드의 ‘NH올원시럽카드’ 부가서비스가 계속된다. SK플래닛의 카드 혜택 중단에 농협카드가 낸 가처분소송을 법원이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법원은 최근 농협카드가 SK플래닛을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가처분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농협카드는 SK플래닛과 제휴를 통해 ‘NH올원 시럽카드’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NH농협카
NH농협카드가 SK플래닛을 상대로 낸 업무협약 해지 관련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
31일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30일 NH농협카드가 낸 가처분 소송에 대해 "NH농협카드는 계약서에 명기된대로 진행했기 때문에 SK플래닛 통보는 부적법하다"고 판단한다며 NH농협카드 손을 들어줬다.
NH농협카드 측은 법원 판결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NH올
신용카드사들이 취학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카드가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아이사랑카드의 신규 발급을 중단했다.
우리카드는 카드발급 중단과 함께 그 동안 제공해 오던 부가서비스도 대폭 축소키로 해 고객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오는 11월 부터 '우리아이사랑카드'의 부가서비스
손보사들이 자동차보험의 만성적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차보험 제휴 서비스도 점차 축소되고 있다. 삼성카드는 22일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10% 가량 할인해 주는 보험사 제휴 신용카드 신규 발급을 일제히 중단했다. 기존 고객도 카드 유효기간 내에만 사용이 가능하고 갱신 가능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카드업계는 고객들이 제휴카드를 자동차보험 할인 받을
카드사들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기존 상품들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신상품을 출시하면서 기존 상품 중 고객 선호도가 떨어지는 상품을 대폭 손질하는 것이다.
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회원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든 ‘코드나인(Code 9)’ 상품 개발 체계를 수립하면서 기존 1600개 카드 수를 760개로 절반 가량 축소했다.
코드나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 인상 갈등이 결국 아파트관리비 카드의 신규 발급 중단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기존의 카드 이용 고객 200여만명이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한카드·KB국민카드·삼성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하나SK카드·비씨카드·우리카드 등 카드사들은 오는 8월부터 아파트 관리비 카드의 유효 기간이 만료되면 갱신해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말 현재 미국 보안업체 RSA사의 일회용 비밀번호(OTP·One Time Password) 발생기 교체대상 110만개 가운데 108만개(98.3%)가 교체 완료됐다고 23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 2011년 RSA사가 자사의 OTP발생기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정보가 해킹사고로 인해 유출됐다고 발표함에 따라 전자금융사고 발
카드사들이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에 따른 수익 감소로 비용 부담이 많은 카드의 신규 발급을 중단하거나 서비스 축소에 나섰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더레드(the Red)’의 신규 발급과 갱신을 중단하기로 했다. 높은 연회비에도 인기를 끌었던 상품이지만 수익성 악화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이다. 따라서 현대카드는 기존 레드카드의 서비스를 새로 설
카드사들이 잇따라 카드 혜택 축소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역마진 상품의 신규 발급을 중단하고 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카드 혜택을 줄임과 동시에 일부 상품은 아예 정리에 나선 것이다.
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한카드는 ‘하이포인트 카드 나노 플래티늄#’의 신규 발급을 중단했다. 기존 하이포인트 카드 나노의 포인트 적립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