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공직 첫날을 맞은 후배들 앞에서 자신의 실패담부터 꺼냈다.
추 지사는 2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신규공직자 임용장 수여식'에서 신규 공직자 75명에게 임용장을 건네며 "오늘 여러분을 본 첫날 저도 가슴이 설렌다"고 말했다. "예전 제가 공직자로서 첫 출발을 할 때 설렘과 떨림이 고스란히 상기되기 때문"이라며 지방법원
수원시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률이 뚜렷하게 줄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지속 추진한 이탈 방지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수원시에 따르면 2023년 38.7%였던 수원시 저연차(입직 1~5년차) 공무원 퇴직률은 2024년 30.8%, 2025년 24.1%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공직사회 전반에서 5년 이내 퇴직자가 늘어난 흐름과 대조된
수원특례시가 특별 승진·특별 승급 제도를 활성화해 업무실적이 탁월하고, 시정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직원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 체계를 확립한다.
2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성과 중심의 승진 관리’, ‘데이터 기반 조직 관리’,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역량 강화’ 등 인사운영 3대 혁신 방안을 수립해 시행한다.
먼저 ‘성과 중심의 승진 관리’를 한층
경기도는 21일 경기도청 광교청사에서 신규 공무원 47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공직 입문을 축하하는 '031 The FIRST DAY(031 첫날)' 행사를 열었다.
'031'은 '공(0)직자의 삶(3)을 시작하는 1일(첫날)'이라는 뜻으로, 경기도 지역번호인 ‘031’에서 따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 47명은 7급 공무원 26명, 9급 공
1월 신규 재산등록 대상 고위공직자 53명의 재산이 28일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날 1월 임명되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를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신규 임명 10명과 승진한 8명, 퇴직 26명 등 총 53명이다.
이 중 재산 최고액을 기록한 이는 윤상일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다.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던 윤 감사는 서울 중랑구 상봉동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