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인 자녀 65명 선발해 1인당 400만원 전달올해 직업군인 자녀 시작...경찰·해양경찰·소방관 자녀도 혜택
“국가유공자 가족을 뵐 때면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면서도 겪으신 일에 마음이 아프다. 이런 분들에 대한 대우가 선진국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7일 서울
롯데장학재단은 순직 및 공무 중 부상을 입은 소방관 자녀 50명을 대상으로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전일 서울 용산소방서 강당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15년 이내 국가로부터 순직·공상을 인정받은 소방관 자녀 중 현재 초·중·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1인당 400만 원의 장학
롯데장학재단은 9일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빌딩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은 전달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공무를 수행하던 중 순직하거나 부상당한 경찰관 및 해양경찰관 자녀 75명에 장학금 총 3억 원을 지원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 해양경찰관, 소방관,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