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자녀 60명·해양경찰관 자녀 15명 선발…1인당 400만원 전달 2019년부터 경찰·해경 자녀 지원…누적 1204명에 28억6600만원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경찰·해양경찰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29일 연임을 확정, 2030년 7월 21일까지 4년간 이사장직을 계속 이어간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외손녀이자 고(故)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장녀인 장 이사장은 2023년 12월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후 장학·복지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왔고 이에 대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직업군인 자녀 65명 선발해 1인당 400만원 전달올해 직업군인 자녀 시작...경찰·해양경찰·소방관 자녀도 혜택
“국가유공자 가족을 뵐 때면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면서도 겪으신 일에 마음이 아프다. 이런 분들에 대한 대우가 선진국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7일 서울
롯데장학재단은 순직 및 공무 중 부상을 입은 소방관 자녀 50명을 대상으로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전일 서울 용산소방서 강당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15년 이내 국가로부터 순직·공상을 인정받은 소방관 자녀 중 현재 초·중·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1인당 400만 원의 장학
롯데장학재단은 9일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빌딩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은 전달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공무를 수행하던 중 순직하거나 부상당한 경찰관 및 해양경찰관 자녀 75명에 장학금 총 3억 원을 지원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 해양경찰관, 소방관,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