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 23일 시행시범사업 넘어 제도 정착…지급 대상·절차·전담기관까지 명문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지원해 온 농식품 바우처 사업이 법적 근거를 갖춘 상시 제도로 자리 잡는다. 그동안 시범·재정사업 성격으로 운영돼 온 제도가 법률에 명시되면서, 정책의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도내 유통식품 7477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방사능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수산물 5851건(고등어, 삼치, 오징어 등) △농산물 1135건(사과, 오이, 감귤, 배, 포도 등) △가공식품 491건(소스, 천일염, 과자, 카레 등)이다. 이 가운데 수산물이 전체의 78%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올해 목표로 삼고 과학·현장·협력 등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소비자 중심의 식의약안전관리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3개 소비자단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이하 소비자교육중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사업 활성화를 통해 복잡한 농식품 유통구조, 식품 안전 불감증 등 기존 유통관행 개선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사이버거래소 거래규모를 농림수산업 총 생산액의 10%인 5조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aT는 사이버거래소를 통한 농수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경로 간
“친환경 먹거리는 믿음입니다. 고객님들의 사랑에 자만하지 않고 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친환경 유농 전문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유기 친환경 식품 전문 초록마을이 18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3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친환경식품전문점 부문 4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친환경 유농 전문 브랜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