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중앙연구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주관 '산업계 식품안전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15일 비전문가도 현장에서 식중독균 검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현장형 식중독균 신속 분석 기술'로 대상을 받았다. 이 기술은 소규모 업체 등 검사가 어려운 환경을 고려해 기존의 대형 전문 장비
코로나19 확산 이후 배달 음식 소비가 늘면서 위생 관련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소비할 수 있도록 음식점 주방 공개(CCTV) 시범사업 추진 등 ‘배달 음식점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음식 소비가 증가하면서 이물, 위생불량 등 음식점 위생 문제에 관한
중국 내 식품안전분야 최대 행사인 ‘2014 중국식품안전혁신기술전람회’가 17~19일 베이징에서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5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15개 한국업체가 처음으로 참가해 중국 북부지역 식품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해 의미를 남겼다.
전람회는 중국 국무원 식품안전위원회, 농업부, 상무부, 공안부 등 정부부처를 비롯해 관련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변화가 관측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선제적 식품안전 관리를 위해 '기후변화대응 식품안전관리 연구'사업단을 출범한다.
식약청은 앞으로 5년간 125억원을 투입해 '기후 변화대응 식품안전관리연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이 사업단은 우리나라와 외국의 기후 변화가 식품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매일유업은 한국능률협회인증원으로부터 ISO22000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ISO22000은 원재료 구매에서부터 가공·포장·배송·소비 등 전 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FSMS)이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분유업계 최초로 조제유류 품목에 해썹(HACCP)지정을 받은 데 이어 국내 유가공업계로서는 최초로 ISO2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