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생태계 보존을 위해 인천 연수구청과 공동으로 ‘250그루 나무 심기 및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바이오 생태계 조성’이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ESG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연수구청 관계자와 연수구민, 롯데바이오로직스 임
생활용품 업체 다이소아성산업은 식목일을 맞아 21일 다이소 이대역점에서 ‘푸른 자연, 푸른 지구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구를 푸르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메시지를 주고자 화분으로 대형 한반도 모형과 木(나무 목)자를 꾸미고, 어린이들이 꽃삽으로 직접 화분에 화초와 꽃나무를 심는 장면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