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대여, 백일상·돌상 대여, 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제공누리빵빵은 북부권 8개 시·군 18개 거점 정기 순회 7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400여 명, 대여 실적 2900여 건 기록
경북도의 장난감도서관 이용이 꾸준히 늘면서 대표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이동식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도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육아서비스 사각지
적십자 창립 121주년 기념식서 수상
HD현대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HD현대1%나눔재단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2026년 적십자인도주의 활동유공' 대통령표창을 수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교육 예산 대전환’을 공식화한 가운데 경기도의회가 경기교육 재정을 상시 점검하는 별도 안전장치 마련에 나섰다.
세입의 95.2%를 이전수입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학교신설·과밀학급 해소 등 고정적 재정수요와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 장기 부담까지 관리하도록 채무·부채한도와 재정건전성 평가·공개를 조례로 묶는 방식이다.
경기도의
2027년 신규 3척 건조 착수…총사업비 3660억원노후함 대체 넘어 전력 증강…500톤급 단속전담함도 확충
정부가 서해에서 불법 중국어선 등에 대한 단속과 해양주권 수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000톤급 해양경찰 경비함정을 2030년까지 17척으로 늘린다. 특히 기존 노후 함정을 대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규 함정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경비 전력을 증강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에 1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기탁금은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와 학대 피해 아동 가족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인·자활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 내 복지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LS전선은 2013년부터 매년 동해시에 1억원을 기탁하고 있다. 취약계층 교육 지원과 저출산 극복
한국서부발전이 민·관·공 5개 기관과 손잡고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을 묶어 골목상권을 살리는 '충남 마켓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SK플래닛과 '태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윤희신
바이오 신약 개발·K방산 설비 증설 지원…누적 승인액 14조6000억
국민성장펀드가 바이오와 방산 분야 핵심 기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혁신 신약 개발과 K방산 수출 확대를 뒷받침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한 5000억원 규모 직접 지분투자와 LI
에쓰오일이 친환경 스타트업과 협력해 복지시설 환경 개선에 나섰다.
에쓰오일은 서울 모자의집에서 ‘복지시설 환경 개선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5000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24년부터 투자기업인 친환경 페인트 전문기업 이유씨엔씨(EUCNC)와 협력해 친환경 페인트 시공을 통한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 중이다.
“기업 사회적 책임 다하기 위해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 연계”
GS글로벌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와 보육시설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성원 GS글로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GS글로벌은 지난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서울시교육청이 중·고교 남녀공학 전환에 속도를 낸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2027~2028학년도 남녀공학 전환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남녀공학 전환으로 남녀 학생 모두 인근 학교를 선택할 수 있게 해 통학 부담을 줄이고 선택권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현재 서울 중·고교 709교 가운데 남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재단)이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기 위해 ‘2026 복지현장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정선에 있는 재단 다목적실에서 열린 이 날 전달식에는 김익래 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한 재단 관계자들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사업 운영에 대한 사전 교육 시간을 가졌다.
올
현대자동차그룹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필리핀 국립 영웅묘지 한국전 참전비’와 ‘필리핀 한국전 참전 기념관’ 2곳에 대한 보수 및 환경개선 작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국립 영웅묘지 참전비와 한국전 참전 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파병된 필리핀 한국 원정군(PEFTOK) 5개 전투대대, 총 7420명의 병력과 그 가족들의 헌신을 기리기
마을활력ㆍ복지현장ㆍ소상공인 3대 분야 맞춤 지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2026년을 맞아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을활력 기획, 복지현장, 온라인홍보 등 분야별 연간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을활력 기획사업’은 마을사업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해결 모델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소멸 대응 및
용인특례시가 1000조원 규모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에 발맞춰 도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인 처인구 현장에서 직접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진두지휘에 나섰다.
이 시장은 2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열고 주거·교통·교육·체육·복지 등 인프라 확충과 생활밀착형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대한
지난달 29일 오전 8시 경기 화성시 화성직업훈련교도소. 5m 높이의 벽이 영하의 칼바람을 막아선 채 위용을 드러냈다. 단단한 철문을 지나자 복도 곳곳에는 전자기기 반입을 감지하는 장치가 설치돼 있었다. 무거운 침묵이 엄습한 공간에서 창문에 걸린 빨래들이 이곳이 수용자들의 생활 공간임을 암시했다. 이날 법무부는 30여 명의 법조 기자단을 초청해 일일 교도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원주시 관내 장애인들의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산건설은 전날(28일) 원주시청에서 장애인단체 및 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문기 원주부시장과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박결 프로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
전남도 순천시는 민간 개방화장실의 운영으로 환경을 개선한데다 시민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눈길을 끌고 있다.
게다가 기존 개방화장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정 대상도 확대한다.
11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에서 운영 중인 민간 개방화장실은 23곳이다.
그동안 화장지와 세정제 등 소모품 지원 위주로 관리해왔다,
그러나 앞으로 지원 범위를 넓혀
내년 1월부터 전국 돌봄시설서 본격 시행
KB금융그룹과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이 내년 1월부터 전국 돌봄 시설에서 본격 시행된다.
28일 KB금융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양측이 10월 2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전국 360개 방과 후 돌봄시설을 포함해 약 1000개 마을돌봄시설을 대상
한화비전은 아워홈과 베트남 시각장애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뜻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비전 베트남 법인은 17일 박닌성 소재 티엔 호아(Thien Hoa) 시각장애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에 카메라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티엔 호아는 5세에서 22세 사이의 시각장애 아동·청소년 3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기초연금 수급률 66%…3년 연속 하락해 도입 후 최저치
보건복지부가 6일 발간한 ‘통계로 본 2024년 기초연금’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는 675만 8487명으
신중년들의 재취업은 하늘의 별 따기. 수명은 길어지고 건강나이는 늘어 정년 후에도 뭔가 일거리를 찾아야 한다. 어떻게 찾을 것인가? 틈새나 새로운 시장을 창의적으로 개척해 성공한 신중년들의 경험담은 더없이 좋은 사례다. 이러한 점에 착안한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창의와 도전으로 시작하는 인생 3모작” 신중년 창직 포럼을 9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