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린이병원 51병동이 보호자 힐링프로그램, 아이키움 정원, 책읽는 51마을, 함께돌봄 건강코칭, 또바기 공감마당, 환아·가족·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6개 사업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병원 51병동은 앞으로도 프로그램 참여자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명상·차 클래스, 손마사지, 감정일기, 건강코칭 등 보호자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을 지
“한복입고 화성행궁 무료로 즐기세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직접 ‘한복’을 꺼내들었다. 수원화성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한복을 입고 화성행궁을 거닐며 낮부터 밤까지 축제를 체험해 달라는 메시지다.
63년 역사의 수원화성문화제를 관광객이 오래 머물고 참여하는 콘텐츠로 확장하려는 수원시 관광전략도 축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대표 복합문화축제 ‘온소 페스티벌(ONSO FESTIVAL)’의 무대를 명동 일대로 넓히고 참여 대상도 청년에서 전 세대로 확대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2026 온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로, 강연과 공연
정부·기업 등 400여 기관 참여…관람객 1만5000명보조금·기부·임팩트투자 잇는 ‘혼합금융’ 집중 논의AI·돌봄·지역소멸 등 300여 개 솔루션 부스 운영
정부와 기업, 사회적기업, 시민사회 등이 AI·돌봄·청년 일자리·지역소멸 등 사회문제의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막을 내린 16일 영화인과 관객, 시민들이 경기도의 영화제 지원예산 감액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냈다.
특히 영화제 공식 출품규정에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내걸었던 특별상 3개가 예산 감액 과정에서 폐지됐다는 주장과 함께 22개 단체와 개인 619명이 연서명에 이름을 올렸다.
도의회가 감액안을 최종 처리하기 전 영화
산업유산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가 올 가을 세계 각국의 무용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국제 무용축제 무대로 변신한다. 국내 대표 참여형 국제무용축제인 제9회 서울국제댄스페스티벌 인 탱크(Seoul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in Tank·SIDFIT)가 21일부터 23일까지 문화비축기지 전역에서
서울시가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이 시민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피지컬 AI'에 초점을 맞춰 전시 공간을 지난해보다 46% 확대했다. 국내외 약 500개 도시와 기업이 참여해 7만 명 이상이 방문할
올해는 조금 더 일찍 찾아왔습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데요. 올해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 수요 등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약 3주 앞당겨 관람객을 만납니다.
‘당신의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영국과 미국, 한국의 불꽃팀이 참여하는데요. 메인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9시 10분
서울시가 다음 달 17~20일 'GES·엔터테크 서울 2026'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DP와 JW 메리어트 동대문 일대에서 진행되며 K-콘텐츠와 AI 등 첨단기술, 게임·e스포츠에 K-POP까지 합류한다. 시는 콘텐츠와 기술,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하기 위해 '엔터테크, 서울'과 'GES(Game E-sports, Seoul)'를
부산 원도심의 밤을 건어물과 수제맥주로 채우는 '유라리 건맥축제'가 열린다.
부산 중구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2026 제4회 유라리 건맥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유라리 건맥축제는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부산 수제맥주를 결합한 원도심 대
"나눔의 집에 오게 되면 늘 죄스럽고 송구스럽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 앞에서 꺼낸 첫마디였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 '2026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억을 잇기 위한 시민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림의 날'(8월 14일)은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대한민국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이 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글로벌 시민캠페인 '헤리티지 인 피스(HERITAGE IN PEACE)'를 본격 추진한다.
저스피스재단은 4월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달부터는 유네스코 세계
서울시가 기후테크를 알리고 관련 유망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 사전등록 신청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행사 핵심 프로그램인 ‘1 대 1 밋업’은 DDP 고객지원실에서 행사 기간 상시 진행된다. 서울지방조달청과 아주IB투자 등 20여 개 주요 상담·투
서울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영화관이 충무로에 문을 연다.
11일 서울시는 15일부터 서울영화센터 내 루프탑 영화관인 '스카이시네마(SKY CINEMA)'를 운영하고 시민 참여형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서울영화센터는 일평균 방문객 600명, 평균 예매율 86%를 기록하며 도심 속
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개막을 앞두고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마련 등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 기간 두 달간 여객선 반값 운임, 관광객 숙박비 지원, 섬 반값여행, 체험·음식·특산품 구매비 환급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개도·금오도 등 부행사장을 오가는 여객선 운임의 50%가 지
20일 여수 개막 'GX Week' 종료
녹색대전환 국제주간(GX Week)이 25일 막을 내린다.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 열린 행사 기간 70여 개에 달하는 기후·에너지 관련 세션 등을 통해 국제사회의 녹색전환 노력·협력을 가속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20일 전남 여수엑스포
유한킴벌리가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진행하고 있다.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대표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1985년 시작해 올해로 42년차를 맞는다.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예비부부, 신혼부부가 직접 나무를 심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
경기도 대표 공연예술 거점과 화성시 문화의 중심이 하나로 묶였다. 이 연대가 만들어낼 문화예술의 파장이 주목된다.
경기아트센터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7일 경기아트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도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 대표 공연예술 플랫폼과 인구 100만을 향해 가는 화성시의 문화허브가 공식 협력체계를
전남도 순천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초기 창업가들이 겪는 자금 부족과 판로 확보 등의 극복을 돕기 위해 교육부터 공간 제공, 사업화 자금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17일 순천시에 따르면 단순한 일회성 자금지원 정책에서 탈피해 '창업준비-사업화-실전창업-성장·확산'까지
서울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 1만7000여 명 규모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몸으로 느끼는 일상 속 피지컬 AI'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경진대회가 결합된 융합형 축제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초고령사회에서 삶의 마지막과 남겨질 것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민 문화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엔딩파티 2026 서울-그리고, 남겨진 것들’이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품을 매개로 개인의 삶과 기억, 가족과 공동체의 관계를 돌아보는 행사다. 올해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는 ‘엔딩파티 2026’ 가운데
제2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세계판소리협회와 남산골 한옥마을이 공동 주최하며, 서울시의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1일, 천우각 야외무대에서는 메인콘서트 '라이브 판소리'가 열리며,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수궁가 보유자인 김수연 명창이 오리지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