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시민 의견 반영해 인수위 초안 변경시정방침 ‘시민주권도시’로 수정
익산시가 시민 의견을 반영해 민선 9기 시정목표를 ‘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로 최종 확정했다.
익산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시 누리집과 읍·면·동 의견조회를 통해 민선 9기 시정목표와 방침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했다고 13일 밝혔다.
당초 인수위원회는 시정
실무형 TF로 재정·현안·공약 점검‘시민주권도시 군산’·5대 방침 확정
민선 9기 군산시장직 인수 태스크포스(TF)가 20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7월 1일 새 시정 출범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
인수TF는 29일 군산시의 재정 상황과 주요 현안, 공약사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별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을 시정의 절대 기준으로 세운 ‘수원 대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이재준 시장은 6일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대전환으로 새로운 수원을 완성하겠다”며 “시민주권도시 수원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정책은 계획이 아니라 시민 삶에서 증명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