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마지막 회기서 빈집정비·재해 예방 대안 촉구원도심 활성화·청년 정착·보행환경 개선 등 민생현안 집중 논의
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가 제9대 마지막 회기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생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주문했다.
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는 제280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6일부터 국가예산 확보 보고를 받고 농촌
인구감소·고령화 대응…맞춤형 대중교통망 구축실차 조사·시민 의견 수렴 거쳐 노선 전면 재정비
정읍시가 지역 여건 변화에 맞춘 대중교통망 구축에 나선다.
정읍시는 오는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조직을 운영해 전체 노선 실태를 조사하고 시민 이용 수요에 맞는 개편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활권 변화로 기존 시내버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옛 전남도청이 시민에게 18일 오후 2시부터 개방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이후 복원 공간 공개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일반 관람 일정을 시작했다다.
이번 공개는 복원사업을 거쳐 되찾은 공간을 시민에게 다시 여는 절차다.
관람 구역에는 도청 본관과 옛 도경찰국 본관, 민원실, 회의실
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개막을 앞두고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마련 등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 기간 두 달간 여객선 반값 운임, 관광객 숙박비 지원, 섬 반값여행, 체험·음식·특산품 구매비 환급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개도·금오도 등 부행사장을 오가는 여객선 운임의 50%가 지
사업유형 29종 확대·AI 키오스크 연계모바일 검색·지도 기능 개선
서울시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의 콘텐츠와 편의 기능을 확대 개편해 시민들이 도시계획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플랜+’는 시민 누구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온
시민참여단ㆍ전문가 의견 등 고려해 형사미성년자 연령 조정 최종 권고안 마련관계 부처와 보호시설 확충 등에 대해 논의 중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조정 논의와 관련해 "토론의 핵심은 충분한 숙의를 통해 우리 사회가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 대안을 도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여론이 아닌 학습과 토론을 거친 시민 의견을 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7개 시·군 기초단체장 결선 및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치러졌다.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안심번호 선거인단 50% 투표를 반영한 결과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양자대결로 결선이 치러진 순천시장 후보에는 손훈모가 확정됐다.
구례군수 후보는 장길선,
전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이 유엔관광청(UNTourism, 구 UNWTO) 주관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우수 관광마을'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농·어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된 국제공모사업이다.
인구 1만5000명 미만
서울시가 최우선 시정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을 올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해 4월부터 추진한다.
6일 시 '2026년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난해 24개 자치구가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25개 전 자치구가 참여하는 34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현장과 밀접한 자치구가 시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기존 정
시민 60.7% “업무처리 속도보다 책임 소재 중요”‘선 보안 후 편익’, ‘선 검증 후 확산’ 원칙 세워
서울시가 인공지능(AI)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할 정책 컨트롤타워인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26일 서울시는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시민 94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월 첫 시민 현장체험단 운영 결과 만족도 높아6월 차량기지 체험 이어 분기별 확대
서울시가 16일 강북권 핵심 경전철 사업인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 현장을 시민에게 직접 공개하는 '시민 현장체험단'을 운영하며 공사 과정의 투명성 강화에 나섰다. 시민들이 실제 지하 터널 내부를 걸으며 시공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까지 제시할 수 있도록 해 공공 인프라 사업
수원특례시가 첨단기업 투자유치와 적극행정 정책 추진을 동시에 확대하며 지역경제 기반 강화에 나섰다.
수원특례시는 방산기업 ㈜KS시스템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25번째 기업 유치다.
수원시는 정보기술(IT),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있
5만명이 서명했다. 그 무게를 시장이 두 손으로 받아들었다. 다음날 그 종이는 국회로 향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3일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국회국민동의청원을 주도한 시민들을 시장실에서 직접 만나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관련 시민의견 전달서'를 건네받았다. 그리고 즉각 4일 국회관계자를 찾아 청원서를 전달하고 5호선 예비타당성 통과를 직접 어필하겠다고
서울교통공사는 충북 증평 전동차 제작사 공장에서 ‘1호선 신조전동차 실물모형(Mock-Up) 공개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27일 열린 행사는 1호선 노후 전동차 교체를 앞두고 새로 제작될 전동차의 상세 사양을 설계 단계에서부터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공사 차량·승무 분야 임직원 40명이 기술적·
설 연휴를 앞두고 부산시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다시 조인다.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이 생기기 쉬운 만큼, 거리 노숙인과 이동노동자 보호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겠다는 취지다.
부산시는 13일 오전 10시 김경덕 행정부시장 주재로 노숙인·이동노동자 등 한파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시와 부산진구, 노숙인
“출마 채비 마쳤다⋯편안한 서울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행정은 하고 싶은 일 하는 게 아니다”⋯현재 서울 시정 지적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6·3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구청장은 현재 서울 시정을 지적하며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정 구청장은 8일 오후 2시 영등포구 문래동 올댓마인드에서 열린 ‘도시혁신 매우만
지방선거 제도개혁 방안,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타당성 검토 등에 대해 시민이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무총리비서실(시민사회비서관실)은 시민 참여를 통한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광장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토론마당을 서울과 부산에서 차례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민토론마당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개
용인특례시의회가 개원 35년 만에 역사적인 300회기를 맞았다. 본회의에서는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신속 추진 촉구부터 복지 인프라 확충, 공원 조성 방향 제안까지 굵직한 현안들이 쏟아졌고, 박인철 의원의 깜짝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까지 더해지며 숨 가쁜 하루가 펼쳐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급성 심근경색 투병 2개월 만에 시정에 복귀하며 첫날부터 강력한 승부수를 던졌다. 주민 반발이 거셌던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설치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김 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추진하겠다"며 "시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도입한다.
코레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코레일은 철도역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고령자와 장애인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2025년 특별학기’ 학습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특별학기는 2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에서 총 46개의 강좌가 1000여 명의 수강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특별학기 강좌는 대부분 1~2회 차로 구성돼 부담 없이 수강이 가능하며, 깊
“갑작스럽게 이석증에 걸린 뒤로 가까운 거리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코앞에 있는 병원도 가기 많이 힘들었는데, 우연찮게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홍보물을 봤고 직원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있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강남구에 거주하는 40대 K씨)
서울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