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구석유가 시리아 사태가 평화롭게 진전되자 6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16일 오전 9시21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일 대비 3.58%(90원) 하락한 2425원으로 거래중이다.
흥구석유는 최근 미국의 시리아 공습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유가 급등으로 석유 유통주인 흥구석유는 미국의 시리아 공습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러시아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시리아 화학무기 처리에 관한 제네바 합의안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교외 메릴랜드의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투명하고 신속하며 검증가능한 방법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네바 합의안에 대해 "국제통제하에 시리아의 화학무기를 옮기는 것은 물론이고 궁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