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업체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상을 휩쓸며 디자인 한류 바람을 일으켰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기아자동차가 ‘2013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각각 27개, 4개의 상을 거머줬다.
LG전자는 세계 최초 오목하게 휘어진 곡면 스크린을 적용한 ‘곡면 올레드 TV'가 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G 프
LG전자는 100인치 초대형 화면으로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 빔 TV(모델명: HECTO)’를 국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LG 시네마 빔 TV는 프로젝터 본체가 투사하는 풀HD(1920×1080)급 고해상도 영상을 대형 전용 스크린을 통해 보여준다. 특히 1000만대 1의 높은 명암비로 밝은 실내환경에서도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구
LG전자가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13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13)’에서 세계시장 공략을 위한 올해 전략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CES는 전세계 3,1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대
“자유롭고, 사소한 것까지 배려하고, 감탄을 자아낼 수 있는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하겠다.”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이제는 단순한 기술 및 성능 경쟁이 아닌 고객의 삶을 실제로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LG전자가 2013년 CES의 키워드를 ‘고화질’과 ‘쉬운 스마트’로 내걸었다. LG전자는 세계 최고 화질로 무장한 디스플레이 제품들과 한 번의 터치로 집안의 스마트 기기들을 연결하고 작동시키는 스마트 기기들을 전면에 내세운다.
LG전자는 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3'에서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올해 전
LG전자는 CES 2013에서 울트라HD TV와 구글TV 등 차세대 TV 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 더 쉽고 편리해진 스마트 생활가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LG전자는 구글TV 신 라인업을 공개한다. 47·55인치만 출시했던 지난해와 달리 42·47·50·55·60인치로 크기를 다양화했다. 디자인도 프리미엄형과 일반형으로 이원화해 다양한 소비자를 공
올 한해 첨단 IT·가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 ‘CES 2013’이 8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시장 규모는 187만 평방피트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소니, 파나소닉, 퀄컴 등 전자·IT 업체, 현대차와 아우디 등 자동차 업체 등
LG전자가 내년 1월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3에서 100인치 초대형 화면으로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 빔 TV(모델명 HECTO)’를 공개한다.
시네마 빔 TV는 렌즈와 화면 사이의 거리가 55cm 미만인 ‘초 단초점(Ultimate Short Length)’ 투사 기술을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