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배차간격 25.2분→20.7분으로 단축직선·급행노선 확대…소외지역 19곳 노선망 확충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이 10월31일부터 기존 103개에서 115개로 늘어난다. 평균 배차간격은 25.2분에서 20.7분으로 4.5분 줄어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광주청사에서 버스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심의·의결
목포·무안 의료 접근성·인프라 확충 주문반도체·AI·에너지 핵심사업 국회 대응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이후 목포·무안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 의료 인프라 확충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민 시장은 2일 광주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목포·무안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의 의료 접근성과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도시철도가 지나지 않는 영도구의 교통 불평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박상현 부산시의원이 영도구 마을버스 공영화와 무료화를 제안하면서다. 영도 주민들도 부산시민으로서 도시철도 적자 보전 등에 함께 재정을 부담하고 있지만, 정작 도시철도 혜택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다는 것이 제안의 배경이다.
박 의원은 지
3~16일 온·오프라인 의견접수·5개 자치구 공청회9월 최종안 확정…10월 개편 노선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특별시는 이날부터 16일까지 2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한다. 노선 개편에 따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43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비전과 117개 시정과제를 담은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20일 무안 청사 왕인실에서 해단식을 열고 활동백서를 민형배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위원회는 통합특별시의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개하며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위원회는 2030년 비전으
인구감소·고령화 대응…맞춤형 대중교통망 구축실차 조사·시민 의견 수렴 거쳐 노선 전면 재정비
정읍시가 지역 여건 변화에 맞춘 대중교통망 구축에 나선다.
정읍시는 오는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조직을 운영해 전체 노선 실태를 조사하고 시민 이용 수요에 맞는 개편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활권 변화로 기존 시내버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인천광역시가 시민의 교통편의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생활밀착형 교통정책을 전면 확대한다. 주차공간 확충, 지하철 수송력 개선, 시내·광역버스 운영체계 개편, 교통약자 콜택시 증차 등 실질 체감형 정책이 중심이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30년까지 주차면 20만 면을 단계적으로 확보한다. 현재 주차율 43%를 8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