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KTX와 SRT로 나뉘어 운영되던 고속철도가 통합된다. SRT는 ‘KTX-산천’으로 이름이 바뀌고 서울역과 수서역 출발 열차를 하나의 앱에서 예매할 수 있게 된다. 고속철도 운임은 기존 KTX보다 평균 10% 낮아지고 공급 좌석은 일주일 기준 11만6000석 늘어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일부터 고속철도 통합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제 열차 출발 30분 전까지는 ‘코레일톡’에서 위약금 없이 승차권 시간을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3일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한 승차권 변경 서비스의 적용 시간과 범위를 확대해 고객의 위약금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승차권 변경은 동일 구간·당일 열차에 한해 출발 3시간 전까지만 가능했다. 출발 3시간 이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