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 5.5억 개 돌파, 4년 연속 오프라인 시장 점유율 1위 달성말차·단팥·무가당 및 아이스크림까지 라인업 다변화, 신제품 잇따라 완판경영 정상화 속 1분기 가공유 매출 7%↑, 글로벌 시장 공략도 박차
남양유업의 대표 가공유 브랜드 ‘초코에몽’이 출시 15주년을 맞았다. 단일 히트 상품에 안주하지 않고 라인업을 다변화하며 ‘에몽’을 종합 브랜드
누적 판매 5억5000만개·4년 연속 초코 가공유 시장 1위말차·단팥·아이스크림까지 라인업 확대…브랜드 경험 강화
남양유업의 대표 가공유 브랜드 '초코에몽'이 출시 15주년을 맞았다. 남양유업은 단일 제품에 머물렀던 초코에몽을 다양한 제품군과 체험 콘텐츠를 갖춘 '에몽' 브랜드로 육성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초코에몽이 출시 15년 동안
샐러드 조연서 하이볼·소프트캔디·고급 디저트 주인공으로 색감·풍미 내세운 이색 제품 봇물...웰니스 건강식품까지 확장
샐러드나 파스타 소스의 조연에 머물던 토마토가 하이볼, 캔디, 호텔 빙수의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변신하며 하나의 독자적인 맛과 경험을 소비하는 원물로 진화하고 있다.
본격적인 토마토 시즌과 제철 식재료 중심의 트렌드를 맞아 식음료업계
해외 직수입 상품 기간·품목 확대이번달 31일까지 43종 대규모 할인
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18일부터 31일까지 행사 기간을 연장하고 상품 수를 대폭 확대했다.
19일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행된 행사 상품의 합산 매출이 2주 전 대비 3배
홈플러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자체 브랜드(PB) '심플러스'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델리, 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으며 고객 장바구니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심플러스 아메리카노·스위트 아메리카노’는 각 1000원에 팔고, 19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식약처의 위생 검사를 거친 ‘태국
해외소싱 역량 집약단독 상품 선봬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트레이더스 전 점포에서 진행한다. 삼성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트레이더스는 해외소싱 역량을 집약해 독자적인 상품과 가격을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자체브랜드(PB) 상품인 ‘오늘좋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1L/스페인산)’를 9990원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올리브 수확 후 24시간 이내 저온 압착 방식으로 추출한 산도 0.8% 미만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100ml당 999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더불어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과 BRCGS 등 글로벌
현대로템은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로 기록된 우즈베키스탄 고속차량이 조기 출고됐다고 10일 밝혔다. 30여 년간 축적한 제작 노하우와 KTX-이음 양산 경험, 국내 협력업체들과 구축한 안정적 공급망 등이 생산 속도를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현대로템은 이날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잠쉬드
경남제약은 H&B사업부문에서 일상 속 건강 관리 트렌드에 발맞춰 스페인산 올리브 3종을 블렌딩한 신제품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올리브 품종 피쿠알(Picual), 오히블랑카(Hojiblanca), 피쿠다(Picuda)를 혼합해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수확 후 24시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챔스)가 17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은 36개 팀이 참가하는 ‘리그 페이즈’ 방식으로 진행되며 첫날부터 굵직한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개막일 첫 경기는 오전 1시 45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서 열린다. PSV 에인트호번은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를 밟은 벨기에 위니옹 생질루아즈를 홈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완화할 초가성비 주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18일 오프라인 채널 단독으로 캔 하이볼 ‘마이 볼’ 3종과 스페인산 발포주 ‘쿼트’를 출시한다. 생활물가와 주류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앞세운 초가성비 상품이다.
캔 하이볼 ‘마이 볼’은
유통업계에서 새로운 메뉴와 인기를 끌었던 시즌 한정 메뉴를 다시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는 ‘단짠단짠’의 조화를 이룬 ‘크루아상 멜로우 콘크림’ 메뉴를 선보인다. 캄파리코리아는 한국 소비자를 위해 패키지로 디자인 된 ‘더 글렌그란트’의 ‘아보랄리스 캐스크 스트랭스’를 출시했고,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피자알볼로는 미국산 돼지고기를 활용
지난달 28일 낮 12시께 형광등이 불안하게 한두 번 깜빡이더니 이내 전기가 끊어졌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전역에 교통, 항공, 금융, 의료, 일상을 멈춰 세운 대규모 정전 사태의 시작이었다. 우주여행도 하는 시대에 그깟 정전쯤이야 하는 생각에 처음엔 전기가 곧 들어오겠거니 했다. 하지만 소방차 여러 대가 사이렌을 울리며 질주하는 것을 보고 뭔가 일이 터졌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7일(한국시간) 맨유는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 있는 에스타디오 아노에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양 팀은 14일 맨유 홈구장에서
김효상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대표가 신제품 ‘와일드무어’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리며 블렌디드 위스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는 발베니, 글렌피딕 등 유명 싱글몰트 위스키 제조사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15일 서울 성동구 팩토리얼 성수에서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 ‘와일드무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효상 대표는 와일드무어를 “스코
단가 맞추려 유럽산으로 눈돌려고급 제품 열광, 또다른 트렌드업계 최초 생드래프트비어로 수요 공략
맥주 한 잔 값도 부담스러워진 시대. 한때 1만원에 4캔, 6캔까지 보이며 ‘맥주 맛집’을 자부한 편의점업계가 이번엔 초저가 ‘가성비 맥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세븐일레븐이 한 캔당 1000원에 덴마크와 스페인산 맥주(발포주)를 선보인 것. 초저가 수입맥주
이마트는 7일부터 추석 당일인 1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실시하고 주류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다양한 ‘가성비 와인세트’를 준비하고, 행사 기간 2세트 이상 구매 시 50%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와인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5월 이마트 대규모 와인 할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에 SK스토아의 레몬즙, 당근주스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SK스토아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이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은 SK스토아에서 올해 2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첫 방송에서 목표 대비 251%의 판매 달성률을 기록했
이마트·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노브랜드·이마트에브리데이·이마트24는 다음달 1일 '이마트 패밀리 위크'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3사의 ‘통합 매입’을 통해 가격혜택을 극대화한 ‘스타상품’ 15개 품목을 초특가로 선보인다. 이 중 7개 품목은 이마트 3사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다. 스타상품은 필수 먹거리와 생
올 여름이 예년보다 더울 것으로 관측되면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SK스토아가 건강식품 판매 방송을 강화한다.
SK스토아는 이른 더위 건강관리에 나서는 소비자를 겨냥해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비에날씬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SK스토아는 10일 오전 10시 41분을 시작으로 14일 오전 12시 41분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