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오피스텔·호텔 등 다양한 용도 적용BIM 기반 공사비 산정 연계…내년 중·대형 평면 확대
GS건설이 아파트와 오피스텔, 호텔, 기숙사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을 개발했다. 표준 설계안과 건설정보모델링(BIM) 기반 공사비 산정을 연계해 고객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예상 공사비와 사업성을 신속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외 플랜트 현장 4곳에 ‘트윈’ 도입3D 설계모델과 실제 제작품 비교·검사
GS건설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플랜트 기자재 품질검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다.
GS건설은 독일 AR 전문기업 비조메트리의 디지털 검사 솔루션 ‘트윈(Twyn)’을 국내외 플랜트 현장 4곳에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랜트 기자재는 현장에 설치하기 전 설계
현대엘리베이터가 GS건설과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와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MOU 체결식 △기술 브리핑 △스마트캠퍼스 투어 △‘현대 아산타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GS건설은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시흥거모 A-1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시흥거모)에 대한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일원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내 A-1BL에 위치한 사업장은 총 6개 동 801가구 규모로 일반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 3개 동과 스틸 모듈러로 지은 아파트 3개동이 혼합된 단
산·학·연·관 전문가 한자리⋯K-모듈러 정책 방향 등 논의
한국철강협회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K-모듈러 산업 미래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모듈러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K-모듈러의 정책 방향과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H투자증권은 8일 건설업에 대해 과거와 같은 주택 사업의 성장이 어렵다며 신사업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와 같은 주택 사업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주택 매출 의존도를 낮춰줄 신사업과 해당 사업의 수익성 가이드라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전 사업으로 대표되는 현대건설을
모듈러주택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건설업계는 최근 부동산 사업 포트폴리오 중 주택 건설 비중을 줄이고 일찌감치 모듈러주택을 신사업으로 낙점해 경쟁력을 쌓고 있다. 최근에는 건설사는 물론 LG전자 등 다른 산업계에서도 모듈러주택의 성장 가능성을 고평가하고 사업에 뛰어드는 모듈러주택 산업이 주류로 인정받는 모습이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먼저 공공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그룹의 역량을 모아 우크라이나 재건의 일환으로 모듈러(Modular) 사업을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정탁 부회장이 13일부터 사흘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비탈리 김(Vitalii Kim) 미콜라이우주(州) 주지사와 ‘스틸 모듈러 제조시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재건의 첫 단계로 모듈
건축주 다양한 조합·균일한 품질 등 강점추후 증축 가능한 9평 소형 주택도 개발"합리적 가격으로 단독주택 시장 주도"
GS건설 자회사인 자이가이스트가 국내 단독주택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자이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단독주택에서 누릴 수 있게 하는 동시에 품질과 모듈러 주택의 편의성을 무기로 시장을 이끌어갈 생각이다.
GS건설은 13일 서울 중구 프
포스코그룹이 16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 모듈러건설산업전에서 모듈러로 구현한 아파트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모듈러는 전용면적 48㎡(공급면적 기준 약 20평 수준)의 공동주택으로,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A&C, 포스코스틸리온 등 포스코그룹사의 모듈러 관련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전시관 중앙에 위치
포스코가 국내 메이저 건설사인 롯데건설과 포스코의 프리미엄 건설자재 브랜드인 ‘이노빌트(INNOVILT)’를 활용한 친환경 건설자재 사용 확대에 나선다.
27일 포스코는 롯데건설과 이노빌트를 활용한 친환경 건설자재 시범단지 조성 및 스틸 모듈러 사업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건축폐기물, 미세먼지 등 건설산업 현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거주중인 회사원 김지영(43세)씨는 지난해 파주 교하읍 남산리 일대에 70㎡ 규모의 단독주택을 시공했다. 종전에 소유하고 있던 300㎡ 규모의 토지에 건물을 시공, 조경비용을 포함해 1억원 정도를 투입했다.
김씨는 “단독주택을 짓고 나서 여름휴가를 어디로 가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어 졌다”며 “집과 불과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