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7일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성범죄에 대한 국제적 기준에 맞춰 형사사법적 처벌 요건을 정비하고 처벌 수위를 높이는 등 형사사법 정책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날 "그간 성범죄에 대한 우리 사회의 대응이 너무 미온적이었음을 반성한다"며 "성범죄 범인을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엄벌하고 '미성년
4·15 총선의 향방을 가늠할 중도 유권자들의 향배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무당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청년층과 이슈 민감도가 높은 여성층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정치권의 관심이 높다. 이투데이는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정의당의 홈페이지에 등록된 공약집을 토대로 각 당의 청년·여성 분야 대표 공약을 요약했다.
◇민주, 청년주택 10만 호 공급
관악을, 정태호 '안심홈 4종세트 보급' vs 오신환 'n번방 사건, 뿌리 뽑을 것’
마포구ㆍ중구 여성 1인가구 공약 상대적으로 미흡해
전문가 "공약에 그치지 않은 관심 필요…유권자 '문제 해결 심판' 해야"
4·15 총선을 앞두고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여성의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여야가 '여심 잡기용' 공약에 나서고 있다. 여
[오늘의 라디오] 2020년 4월 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종교단체 방역수칙 위반 시 처벌에 대한 국민여론
- 김주영 이사 (리얼미터)
MBC, '채널A 검언 유착 의혹' 보도 파장 “상상 못 할 취재방식…괴물의 모습”
- 장인수 기자 (MBC)
미래통합당은 26일 4ㆍ15총선에서 '경제·공정·안전을 핵심 가치로 대한민국과 국민의 삶을 재설계한다'는 내용의 공약을 제시했다.
통합당은 이날 제21대 총선 정책 공약집 '내 삶을 디자인하다'를 공식 발간, 경제·공정·안전·공동체 등 4대 분야에서 151개 세부 실천과제를 밝혔다.
우선 통합당은 '자유시장 내 집 마련' 파트에서 부동산
정의당은 3·8 세계 여성의 날을 이틀 앞두고 6일 비동의 강간죄 개정과 스토킹 처벌법 제정 등 4·15 총선 '젠더폭력 3대 공약'을 발표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 확산과 각종 성폭력 고발에도 불구하고 일상의 불안, 여성혐오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여러 정부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안철수 총선 공약 "동의하지 않은 성관계 모두 성폭행 처벌"
안철수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이 19일 '여성 안전 실천방안'을 총선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안철수 위원
안철수 국민의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은 19일 최근 논란이 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 영상물 제작·유포자는 물론 시청자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스토커에게 징역형까지 부과하도록 하는 ‘스토킹방지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의 안전을 위한 실천방안
더불어민주당은 19일 4·15 총선 공약으로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며 가정폭력 처벌 강화와 '스토킹범죄처벌특례법' 제정 등 방안을 제시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안전 부문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우선 가정폭력처벌법을 개정해 응급조치 유형에 '현행범 체포'를 도입할 방침이다. 또,
최근 귀갓길 스토킹부터 주거 침입까지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1인 가구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연인 혹은 가족의 안전을 위한 보안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11일 ADT캡스는 지난달 가정용 보안 서비스 ‘캡스홈 도어가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캡스홈 도어가드는 아파트, 연립, 빌라, 다세대
‘궁금한이야기Y’에서 스토커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는 여성들에 대해 다뤄졌다.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은 7일 방송에서 가해자들을 끈질기게 쫓아 결국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궁금한이야기Y’에서 조명된 스토커들은 집 앞에 놓여진 택배 송장, 차에 비치된 전화번호 등을 수집해 연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한 가해자는 제작진들이 의도를 묻자 “신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위너 팬들 "위너 활발한 활동 보장해달라"…YG 묵묵부답
그룹 위너 팬들이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앞에서 "위너의 활발한 활동을 보장해달라"라는 트럭 LED 광고를 이틀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해외 스토커에 곤혹을 치렀다.
1일 나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해외 스토커가 비행기에 동승하여 나연에게 접근을 시도하는 등 큰 소란이 있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스토커로 추정되는 외국인은 일본에서 귀국하는 비행편에 동승해, 나연에게 지속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등 기내에서 소란을 일으켰다
EBS 연습생 펭수가 2020년 새해 시작을 알리는 보신각 제야의 종을 울리는 시민 대표에 포함되며 대세임을 인증했다.
서울시는 펭수를 비롯한 시민 대표 11명이 박원순 서울시장 등과 함께 내년 1월 1일 0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을 울린다고 26일 밝혔다.
펭수를 비롯한 시민대표 11명은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올해를 빛낸
베우 콜린퍼스가 결혼 반지를 뺐다.
13일 배우 콜린퍼스가 아내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내는 지난해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며 이탈리아 남성 기자 1명을 고소하며 화제가 됐다.
하지만 여기에는 반전이 숨어있었다. 콜린퍼스 아내가 신고했던 스토킹 남성과 사실은 내연관계였던 것.
콜린퍼스는 지난 2017년 영화 '킹스맨'으로 내한했
자유한국당은 자녀나 친인척 등과 관련한 입시ㆍ채용비리 등을 이른바 ‘조국형(型) 범죄’로 규정하고, 이에 해당하는 경우 내년 총선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이번 기준은 한국당이 ‘현역 50% 이상 물갈이’ 방침을 실현하기 위한 차원인 것으로 풀이된다.
전희경 한국당 의원은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한국당 총선기획단이 이 같은 ‘4대 분야’ 부적격자
자유한국당은 자녀나 친인척 등과 관련한 입시ㆍ채용비리 등을 이른바 '조국 형(型) 범죄'로 규정하고. 이에 해당하는 경우 내년 총선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전희경 한국당 의원은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한국당 총선기획단이 이 같은 '4대 분야' 부적격자 배제 등 3가지 공천 부적격 판단 기준을 마련했다고 브리핑 했다.
우선 '4대 분야
바른전자는 회생절차 진행 중에 인가 전 M&A를 추진하면서 잠재적 투자자와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했고, 절차에 따라 회생 법원의 승인도 얻었다고 18일 공시했다.
다만, 계약 상대방의 투자전략 등 영업비밀 보호를 위하여 상대방에 관한 사항은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조건부 투자계약은 스토킹 호스 방식으로, 향후 공개경쟁 입찰을 거쳐 최종인수자가 결정되
스무 살부터 16년간 정당활동…“국회업무 두려움 없어”
“청년 정책에 관심…미래세대 정치 참여 저변 넓힐 것”
남은 임기 6개월 ‘타임어택’…생활밀착 패키지법안 준비
“文 정부 향한 20대 지지율,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생각”
“임기 시작과 동시에 국정감사에 투입돼 정신을 차릴 겨를이 없었어요. 한숨 돌리고 나니 이제야 국회에 들어왔다는 실감도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영국 BBC 방송이 선정한 ‘올해의 여성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BBC는 16일(현지시간) ‘여성이 주도하는 미래는 어떠한 모습일까’를 주제로 선정한 전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100인의 여성을 소개했다.
이 중에는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말레이시아의 트렌스 젠더 권리 운동가 등이 선정됐다.